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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평 |2007.01.10 01:33
조회 17 |추천 1


복잡한 인간 관계속에 무언가를 찾으려 그리 애를 쓸 필욘 없어요..
그 틈 사이에서 자신을 찾으려..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
그리고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끝 없이 반복되는 질문속에 얻을 수 있는 답이란..
다음 시간의 다짐 뿐이겠죠..다음 시간만을 기약 하는일..

한 번을 생각하고, 두번을 생각하고, 당신이 세번을 생각하게 될때..

당신이 얻고자 하는 당신 자신의 해답은..

이미 옷장 속에 걸어 놓은 자켓의 안주머니에,,
가지런히 놓여 있을 수 도 있어요..

"마치 무심코 넘겨 버린것 처럼"

..written by j.p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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