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인간 관계속에 무언가를 찾으려 그리 애를 쓸 필욘 없어요..
그 틈 사이에서 자신을 찾으려..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
그리고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끝 없이 반복되는 질문속에 얻을 수 있는 답이란..
다음 시간의 다짐 뿐이겠죠..다음 시간만을 기약 하는일..
한 번을 생각하고, 두번을 생각하고, 당신이 세번을 생각하게 될때..
당신이 얻고자 하는 당신 자신의 해답은..
이미 옷장 속에 걸어 놓은 자켓의 안주머니에,,
가지런히 놓여 있을 수 도 있어요..
"마치 무심코 넘겨 버린것 처럼"
..written by 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