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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잠을청해지 못했습니다.그녀가 내가싫다는게 믿

박신재 |2007.01.10 04:56
조회 19 |추천 0

역시 잠을청해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내가싫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괴롭습니다.

안그랬던그녀가 이리독해질줄 몰랐습니다

힘듭니다.

그녈 잘기다릴수있을지.....

이제시작인데 겁부터 납니다.

처음 사랑을 가르쳐줬던 그녀기에

저는 아직 이별을 모릅니다.

저혼자 이렇게 기다리다 끝날사랑이란걸 저는 알고있나봅니다

그래서 겁이 덜컥 나나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정말 제가 싫어진걸까요

저를쳐다보던 그눈빛때문에 오늘도 잠을 청하지 못했습니다.

저를 잊을 자신있답니다 그녀는....

저보다 강한여자입니다.

척 하는건지 내가정말싫은건지....

그녀의 눈은 척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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