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상몸무게가 정상이 아니더군요...
전 어렸을때부터 날씬했던적이 없엇던
그런 뚱뚱한 사람입니다..
뭐 크면서 젖살이 좀 빠지긴 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사회에 적합한 여성몸매로는
택도없는,,,,, 그런 몸매의 소유자에요.
(뭐 BMI 그런 수치 제 보면 정상으로 나오긴 하지만;;)
제가 정말 미니스커트, 반바지 한번 입어보려고
살을 뺏어요.
정말 힘들었죠,,,,,-_ㅠ
양배추스프 다이어트라고 아시는지?
이희재다이어트에다가 양배추스프 먹는건데
정말 살빼려고 먹었지
다시는 하고싶지 않네요.ㅠㅠㅠ
그렇게 열심히 일주일동안 살을 뺐어요.
(무게로만 4~5kg정도?/)
식이요법이라 그런지 그렇게
티는 안나네요...
오늘까지가 끝이었는데 지금 좀 어지럽네요..
할수없이 내일부턴 요요가 오더라고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한창 공부할나인데
살뺀다고 설치는 딸이
엄마는 엄청 맘에 안들었는지
다시는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하네요..
하지만 별수 있나요
미니스커트 반바지 한번 못입어보고
10대를 마칠수는 없는데.....
저도 뭐 이몸매로 그런거 입어도
받아들여진다면
빼고싶은 마음이야 없죠..
정말 힘드네요...
이몸매로 이사회를 살아나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