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한 장을 준비한 뒤 둘로 나누라.
한 쪽에는 인간의 본성 가운데 당신이 좋아하는 품성, 즉 당신이 존경하는 부분을 적으라. 아마도 부드러움, 강함, 유머, 협상력, 사랑, 노력 등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든 좋다.
다른 쪽에는 부정적인 성질, 즉 자신을 돌아볼 때 반성해야할 부분을 적으라. 여기에는 분노, 게으름, 거짓말, 비겁함, 잔임함, 질투 등을 쓸 수 있을 것이다.
다 적은 뒤 종이를 바라보라. 자신에게 완전히 솔직한 상태에서 두 장의 종이를 모두 살펴보라.
종이에 적은 존경할 만한 품성 가운데 당신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소리내어 읽어보라. 당신의 어떤 점이 그 품성과 닮았는지 생각해보라. 그리고 어떤 품성을 좀 더 강화하고 훈련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이번에는 바라직하지 못한 성격을 적은 종이를 들고 하나씩 읽어보라.
비록 다른 사람들은 잘 알아채지 못한다 해도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이런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보라. 이런 나쁜 성질들이 튀어나오려 할 때마다 그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하라.
그 부분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말라. 그렇지 않으면 그 성질들은 당신이 결코 인정하지 않는 적들처럼 당신 안을 몰래 기어다니게 될 것이다. 그 성격은 당신이 은연 중에 당신 주위로 끌어당기고 있는 다른 사람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도 그런 성질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존 템플턴의 행복론 '정직의 법칙' 중에서 -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너무 단순한 말 같지만 그 속에 담겨 있는 의미는 무한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자신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아무 조건이나 대가 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자신뿐입니다.
지금 자기 자신에 대하 돌아보고
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한 여행을 출발하기에 앞서 자신의 강약점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