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10
Miss Jung 의 하루
음음음음음음음~
오늘은 할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었는데
아부지한테 전화가 왔따 ~
짜장면 먹으러 가자 고 해서
머리도 대충,, 말리고
시뱅 그래서 지금 좆됐다 ㅡㅡ
아무튼.. 그리고 막 나가서
먹고 왔다
나는 이천원짜리 짜장면
아빠는 사천원 짜리 우동
참 대비된다 뭐 ㅋㅋㅋㅋㅋㅋ
짜장면 또 먹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수학학원만 갔다오면 끝 !
아 졸린데 잠 자기는 싫고.
내일 모레면 민석이온다 ~
짜식이 무슨선물을 사올까 기대가 된다 ㅋㅋㅋㅋㅋ
별 기대는 하지 않는다 ㅋㅋㅋㅋㅋ
아 짜장면 먹고 싶어라 ...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오더니
너 xxx랑 사귀냐?
이랬다
당황스러웠다
미치도록
아니~ 누가그래 ?
이랬더니
그. 롤링페이퍼인가? 니 가방 빨려고 하다가 찾아서 봤지
xx마누라 어쩌고 그런거 엄청 써있던데?
사귀지? 맞지?
난
아니그등 아니거등 !!
막 그랬다
근데 그다음엔 내가 또 당황했다
YD가 뭔데 ,YD패밀리 하면서 놀아?
뭔데 ? 뭔대?
시뱅 또 당황했다 ㅡㅡ
그리고 나서는
커피를 얼마나 마시길래 커피광이냐고 어쩌고 저쩌고 했다
그때가 선 막 짜증이 불끈불끈 했다 정말
우씽씽
잘 숨기는 거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