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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연예사!.......오늘은 최악의 날이다. 그동안

박정식 |2007.01.11 02:07
조회 71 |추천 0

나의연예사!.......

오늘은 최악의 날이다. 그동안 참아왔던게 다는아니지만 조금은 풀렸다. 시간이지나면 다사그라지지만 이벅찬맘은 순간이벅찬맘을 내홈피에서나마 풀고자한다.

요즘 최악의경기다!....일자리도 별로없고 일거리도끈어지거나 가뭄에 콩난지오래다...근데 친구라고 하는 사람이 나한테 넌스토커다라고 말을 한다....   이힘든지경에 의가없다....

그동안 내가 그사람한테 내속내를 다말했던건인정한다..

하지만 이렇게 공격해올줄 몰랐다....

자~ 그면어디서부터이야기를 풀어갈까?

음 고1때부터 그때부터 연예에 초반이 아니였을까? 술을한잔했지만 이런생각이든다. 이름은 이지연 구슬지자에 연꽃연자라고 했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20년이다돼가는 지금에도 하지만 그때에 그애뜻한감정은 어느 곳에도찾아볼수없다.

초등학교때 친구인 태봉이가 소게 시켜준여자아이이다 얼굴도 본적없고 전화 편지 소포로만 이야기했다.지금생각하니 웃긴다 어찌이게 가능한일인가? ㅋㅋ 하지만 그나마 나의인생에 있어 아름다운 날이였던거라는생각이든다. 그애의 애교로 기억이나는건 어느날 전화를 거니 목욕을한단다... 갑자기 어디를 싯고있게 물어본다 난순간당황했다 얼굴이 빨게졌다 모르겠다 했다. 잔뜻 기대한 나한테 들려오는 그녀에 말은 발을싯고있단다.. 속으로 난참불순해 생각 해본다.. 이런그녀와깨지게 됀사연은 그녀와 무르잊기전 복진이가 집에 놀러를와 누구냐고 물어보곤 여자친구라니 호기심어린눈으로 부러워한다 그동아 그녀는 나에게많이 팅겼다. 그녀가 나에게 많이 튕겼던것이다 순간 나도 반격에 의미로 내친구 소개해줄까? 하면 복진이에게 소개해줬다.하지만  진심을모른 복진은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대했고 그녀에게 통보가날라왔다.

내가 물건이냐!

난그녀에게 미안하다했고 좋아해서 한번 해본거라했다 물론 확인차 라는것도 밝혔다 그때 여명의 눈동자인가 한찬엠비씨 드라마 시청률이 날리가날때였다. 난 그녀에게 마지막 기회로 만나자고했다 장소는 송상현동상 하지만 약속시간 몇시간이지나도 나오지 않았다 모처럼 마이를 걸치고간나는 뚤어지게 냐또레에 지나가는여자애를 뚤어져라쳐자봣다 그녀는 편지에 루즈를바른자기입술로 도장을찍어서 보냈으며 맘적으로 나를 완전히 사로잡았다..그녀는 나보다 한살작아다 그나이때그랬듯 한살작으면 엄청난차이다 지금은 아무상관없지만 태봉이와 복진이 나 이리3명에서 옷을멋지게있고 기다리다 청바지를입고 흰티를 입은 깜찍한 소녀가 나를쳐다 보며 걸어간다 그녀가 틀림없다 하지만 아니라고 극구 부인한다 목소리도 맞는데.... 전화상하고 비슷했다 길가다 붙잡는것도 뻘줌해서 그냥급히물어보곤보냈다 이읒고

그녀가해어지자는전화속통보 난퍽탄인갑다,,,ㅋㅋ

매달렸다.. 1년후못잊어 다시전화를했다 교차로신문 보급 아르바이트를하던나는 돈이생겼다  전화를 하니 그때당시 유행인 오래됀연인  015b 노래를 들으란다 .가사를 들으니 비참해진다...

그리고 그녀를만나기100미터전을 불렀던 가수가 부른 하룻밤에꿈을 들어란다.졸지에 난 하룻밤에 꿈이돼었다....

그리고난후 고등학교 졸업후 여러가지아르바이트를 했다. 분식점배달 까스배달 봉재공장에서 옷다리기 내삶의 꿈은없었다족발배달 짜장면 주방장보조 일명 라면 이라고한다.

주위친구들이 대학을갔다 갑자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리살면 안돼겠다는생각이든다... 월급도 많이때였다 참 그때 가스배달을하다오토바이사고가나서 주인집사장이 돼지국밥이란걸사줬는데 진짜 맛잇어 지금도 돼지국밥에 소주한잔이면 좋타! 그때그맛은아니지만..... 재수를하자병원에갔다와서 영장이 날라왔다...306 보충대대

1급판정 현역 입소하던날 마산까지 아버지께선 택시를 몰며 급하게 어머니와같이 남해 고속도로를 달렸다 마산에 306 보충대대로곧장가는 버스가 있다고한다. 아버지께선 늦을쎄라 엑셀을더욱더밟 으신다 어머니께선 슬픈눈으로 같이 가자고 했고 난 괜찮타는 말을 했다. 극박하게 뻐스가 출발하기전도착했고 어머닌 울음을 터트렸다...

괜찮아요 잘 갔다올수있어요 담에집에바로갈께요 이윽고 주머니에 10만원을 넣어주셨다. 괜찮타고했으나 급할때 써라고 하셨다.

난몰랐다. 지옥행인줄........

1996년3월12일 난태어나서 한번도 가본적이없는 의정부에서 연병장 대대장의 연설을듣고 건물뒤 몽둥이와 욕설이 퍼붙는곳으로 사라졌다.... 잠시세상에서.....................

8월 40도가넘는무더위 극도에 피로에지친몸 잠한번 시컨자고 짜장면이나 양염통닭 아니 쵸코파이라도 원없이먹어봣으면,,,,머리는빢빡머리 워낙에 스포츠를 즐겨하는나라 별차이는없었지만 너무짭ㄼ았다 빠빡머리래도 과언이아닐듯......삽을들고 연장을들고오라는소리에 40도가 넘는 무더위소을 고참 비위거슬릴까? 속히600매타거릴를 100미터 속도로 갔다오니 고참이 다같이 손뼉 박수!.... 하면 동기들의 시기어린눈과 박수갈채를 받는다....

처음가니 팔각정을짓고 그담은 공원 그다음은 동물농장 그다음은 농사 호박 고추심고 새우기 그담은 멀쩡한땅에다 우리나라 남북전체지도를 그리더니 그모양에맞게 땅을파란다.....땅을파고 시멘트콩고루를치고 나르고 시맨트칠을하고 담은 전투장비지휘검열 아직 연못공사도다안마쳤는데.... 1차로 총을분회해서 노리쇠등 피스톤 등을 열심이딱고 총구를 열심히 후비면 탄약이남기고간 시껌둥한 잔해를 딲는다고 정신이없다.낮에는칫솔을들고 트럭밑에들어가 시꺼먼기름떵어리를딲는데 전염이없고한마디로똥차를 새차로만드는작업이다. 한심한 군인들.......연못작업이다돼어갈무렵 찰리 대대와같이 식사를 하던 식당이 무너지는 소리가난다 저거괜찮은데 왜부수나 이윽고 우린 텐트를치기시작했고 밥은 밖에서먹고 새로 식당을만들기 시작했다,,,,,또 물날리가났다 포와 차가 지나다니던 다리가끈혔다 작업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돼었다... 수도물통이터져 개울가에서새수와 몸을싯어야했으며 하여튼 물날리로 부대와 시내는 난장판이돼었다 난리가나면 바쁜건 군인이다......

내가여기서 살아서 나갈수있을까? 옆에서 동기한명은 다리에 피가썩는 봉화직염에걸려 실려간다 언뜯 다리를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른다는 군위관의말이들린다 그놈 정상인으로 살고있을까?

다리에피를 너무짜내면 걷는것도 다나아도 장애가있다던데 그무신한 군위관들 오죽했으랴.......

뜨거운태양 머리가어지럽다.....

휴가라고연락이왔다

집이다

집에가는구나.....

제일먼저밖에나가 짜장면곱빼기를시켜먹었다. 그동안고참의갈굼 협박 그리고 구타속에 잘살아남았다 우야튼 위병소를지나오니 자유다!...........웃음이나온다.....

이미가을이네.....

가을바람이 솔솔불어온다....

비행기를타러 제일먼저 달려갔다....

아 쓸때없는이야기다

담여자는 사진과에입학했을때다

편이점에 길을물으러간게첫번째 두번째는 아르바이트물으러간거 세번째는 라면사러간거 그때그녀의나이는32 지금내나이보다어리내 문득 과재때 흑백으로찍은 그녀의 사진을 보면 참미인이였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그녀는 나에게모든걸주었다 과제에필요한 모든 물품 먹는거 입는거 게다가 자가용까지 그땐몰랐지만 사람 사랑사이에서 제일무서운 것이 잘해주는것이다 잘해주는 이성은 해어지고도 엄청기억과가슴에오래남는다는거...그녀는애가둘딸린유부녀 였으며 난 매일 그녀의남편이 칼을들고 날쫏아오는꿈을꾼다 그녀애개 이야기를 했더니 소스라치게소리내며웃는다....

난그녀의 사랑을 도저히 받아들일수가엇었다 우리제일큰누나보다도나이가많고 애가2명이나 이혼을 하고온데도 이게과연 지금도업청난데 그땐 난감했다 결국그녀는 차갑게 날떠났다.

난그녀에게욕을했다 슬펏다.......

그후 난부산에있는 대학에 편입을했다 별관심도없다 다~ 잘났구나!

에레베이터를타는데 여자애 한명이 나랑친구를 하잖다 ... 황당하다 하지만 나한테 손내미러준 그녀가 고마웠다,,,말은못하고 응~......

한거같다 그녀는 취직을하고있었고 모범적인여인처럼 항상정장을주로많이입고다녔다 여기서 첨말한내친구는 내가그녀에 스토커였다고한다 의가없다 졸업후 난 조그마한언론사에 사진기자로취직이돼었고 그녀는 전남자친구의 해어짐을 이야기하며 나한테하며 슬픔을토했다.

난그때 슬퍼하지말고 나도 너를 좋아한다했다 ,그녀는 울음을멈추더니 곧장 레스토랑을나가서 해어졌다 그것이 그며와의 마지막 만남이다 간혹 그녀의홈피를들어가보곤했다 그리고 친구들을만나면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려고도했다 미련을못버린나 그냥그렇게잊었다 후에 웨딩스튜디오에취직한나는 여친을사귀게돼었다 난이번엔 받지만말고 모든걸다주자 내가좋아하니깐... 후회하는사랑은하지말자.. 다짐을했다 하지만 나또한 미래에대한준비가없던터 그녀는 너무 경제적으로 힘들었다 월급을타면99%는 그녀의삶을 위해썻으면 돈을빌려주고 선물도사고 그녀에게 내조그마한 힘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그녀는 나의진심을받아주지못하는듯했으며 주위에남자친구와달랑차비2000원을들고 나가는일수였다 난힘들었다

결국 그녀는 나를 찾고 난 당연히맞아들였다 이젠이쁜여자고못생긴여자고 남자와다름이없다는 생각이다. 후 마지막해어진그녀의 현황이 궁금해 슬픔에 일어나보고자 홈피를 들어가봣다 잘살고있네

하지만 그녀에 행동으로 더이상 미련만있을뿐 어떻게 잘해보자는 사심은 없다. 그냥아쉬움이다 그이야기를 친구란사람한테이야기와진심을토론하니 나보고스토커란다 난그녀에집도모르고 전화번호도모른다 또 그녀의 홈피에 글도남긴적도없다 참으로 의가없다

앞으로 다시는그녀의홈피 근처도가지않을것이면 나의진심을이용해 인신공격한 그사람도 만나지않을 것이다 세상이 사악하다 그사람을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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