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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신세 베컴, 방출 위기 ?

이유정 |2007.01.11 08:19
조회 19 |추천 0


레알의 베컴이 방출될 위기에 처했다.

현재 베컴의 방출이 기사화 될 징후가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파비오 카렐로는 최근 레크레아티보 데 우엘바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한 후 선수들에게 강한 불만을 표시.

그는 " 팀이 희망도 없고 질 낮은 경기를 계속하고 있다. 아무 것도 보여주질 못 하고있다. 나는 벤치에서 뭘 어떻게 해야하냐는 말만 계속 한다. " 며 " 다 바꿔버리고 싶다. " 1-2명 가지고는 안된다. " 고 말해 팀 구성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

 

이적설로 마음이 편치 못 했던 베컴으로서는 파비오의 발언이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레알이 보카 주니어스의 미드필더 페르난도가고를 영입하면서 베컴의 팀내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 어린 괴물 ' 로 불리는 가고의 영입은 그렇지 않아도 벤치 신세인 베컴에게 ' 엎친 데 덮친 격 '이다.

 

레알은 가고 이외에도 골잡이 곤살로 이구아인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동시에 이들과의 계약에 많은 돈을 투자.

또 다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 슈퍼스타 ' 들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 눈치고, 정황상 베컴이 정리 대상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베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러브 콜을 단호히 거절한 바 있다.

최근 미국행도 거론되고 있지만 베컴의 생각과는 다른 모습.

올 시즌 베컴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출처 :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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