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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11일

임민형 |2007.01.11 08:55
조회 71 |추천 0





 
































































 




                                                                    


                                         총 구독자 8,367명 |2007년 1월 11일 목요일 581호


 




































비 태국 월드투어, 폭탄테러로 전격 연기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비의 월드투어가 폭탄테러로 차질을 빚게 됐다.오는 2월3일, 4일로 예정된 비의 월드투어 'Rain's Coming' 태국공연이 현지의 정국불안으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비 월드투어에 관여하는 한 관계자에 따르면 태국에서 쿠데타 소문이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5일부터 비의 태국공연 연기에 관해 논의가 시작돼 9일 오후 최종 연기결정을 내렸다.태국 현지 공연기획사 RS2 측은 10일 오후 방콕시내 한 호텔에서 비 월드투어 태국공연 연기에 관련해 기자회견을 벌일 예정이다.태국은 현재 정국불안으로 이미 방콕국제영화제가 연기되는 등 모든 국제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구랍 방콕 시내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일어났고, 이 같은 테러는 최근 실각한 탁신 치나왓 전 총리 측에서 테러를 주도했다는 설이 제기됐다.최근에는 이후 탁신 전총리를 추종하는 군세력이 권력을 되찾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킨다는 설과 수라윳 쭐라논 과도정부의 국정 방향에 실망한 현 쿠데타 주역 가운데 일부가 군부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다는 소문이 퍼지는 등 태국은 현재 정국이 극도로 불안한 상태다.이로써 지난해 12월15, 16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시작된 비 월드투어는 '폭탄테러'와 '쿠데타'라는 암초를 만나 처음으로 차질을 빚게 됐다.그러나 태국 이외의 지역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2, 13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던 홍콩 공연은 티켓이 완전매진돼 하루 공연을 추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연기된 태국 공연은 오는 5월 이후 열릴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제호논란을 겪고 있는 '궁S'로 첫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세븐의 연기에 네티즌들이 기대감과 실망감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10일 첫방송된 '궁S'에서 세븐은 황실 정통의 피가 흐르는 황족임에도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른채 중국집에서 자장면 배달을 하고 있는 중국집 배달부 이후 역을 맡아 '자뻑연기'를 선보였다.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극중 불밤(송백경)과 자장면 배틀을 펼치며 오토바이 경주 장면과 공장 내부를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또 하루아침에 중국집 생활에서 황실생활을 하게돼 좌충우돌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냈다.네티즌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에 "첫방송이기 때문에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캐릭터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앞으로의 세븐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하지만 또다른 네티즌들은 "세븐의 연기가 아직은 어색하다"면서 "방송전에 가졌던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한편 '궁S'는 지난 9일 법원이 '궁'의 원제작자 에이트픽스가 제기한 제호사용금지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이면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10일 새벽1시 유명을 달리한 개그우먼 고 김형은의 영결식이 11일 밤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고인이 생전 출연하던 SBS '웃찾사' 관계자는 10일 "고인이 12일 오전 8시 40분 청아공원에 안치된다.장례식장에서 오전 6시에는 떠나야 하므로 영결식은 11일 밤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이 영결식에서는 고인이 '웃찾사'에 출연하던 당시의 화면을 편집한 VCR을 2,3분 동안 상영할 계획이며, 고인의 절친한 동료 중 한 사람이 조사를 읽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영결식에는 고인을 기억하는 유족과 친척, 친구, 개그맨들이 참석하며, 고인과 함께 '귀염둥이'라는 코너를 꾸렸던 개그맨 이종규가 조사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동료 개그우먼 장경희 심진화와 '미녀삼총사'를 꾸려 활동하던 김형은은 지난해 12월 16일 강원도 용평리조트로 공연을 가던중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투병해오다가 이날 숨졌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이번에는 슈퍼주니어의 시원이 아니라 영화배우 최시원이다.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정초 극장가에 겁 없이 도전장을 내밀었다.자신있게 들이댄 영화는 바로 11일 개봉하는 '묵공'이다.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묵공'은 홍콩의 슈퍼스타 류더화(유덕화)와 한국의 '국민배우' 안성기, 대만배우 오기륭 등이 출연하는 다국적 프로젝트 영화. 투입된 제작비만 무려 160억여원이니 그야말로 대작이다.그런데 정작 '묵공'은 최시원에게 첫 영화다.원래 연기자를 꿈꿔왔고 '부모님 전상서', '봄의 왈츠' 등 드라마에 잠깐씩 출연하긴 했지만, '묵공'은 '풋내기' 최시원이 감당하기엔 버거울 수도 있었을 터. 하지만 최시원은 "이처럼 대단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며 "그저 감독님을 믿고 시키는 대로 따랐다"고 담담하게 말했다.최시원이 '묵공'에서 맡은 역할은 양성의 왕세자 양적. 장지량 감독은 주저없이 최시원을 캐스팅했다. '생각하던 이미지와 너무나 똑같았기 때문'이었다. 주변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최시원에 대한 시사 후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특히 최시원은 중국어 연기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비록 개봉판은 성우의 더빙이 입혀졌지만, 그 어렵다는 중국어를 무난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물론 여기에는 이유가 다 있었다.'영웅본색'을 보고 영화배우의 꿈을 키웠던 최시원은 유난히 중국에 관심이 많았다.결국 벼르고 벼르다 고등학교 2학년때인 지난 2003년 중국으로 날아가 6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했다.어쨌든 최시원은 일단 행운아라 할 만하다. 남들은 몇 년 동안 단역을 해도 제대로 된 배역 하나 맡을 수 있을까 말까한데, 최시원은 단박에 좋은 기회를 잡았으니 말이다.한데 최시원은 '애늙은이'같은 말로 인터뷰를 끝맺었다.그는 연기를 여행에 비유했다."아직은 가고 싶은 곳을 정하고 가기 보다는 무조건 떠나고 싶어요.떠나고 싶은 곳은 나중에 골라서 떠나도 되는 거구요.아직 많이 배워야죠…."최시원의 다음 행선지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지난해 연예기획사 BOF의 마케팅 담당 이사 위승철씨와 결혼한 배우 장신영이 올해 늦봄께 아기엄마가 될 예정이다.현재 임신중인 장신영은 오는 5월경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장신영은 올해 개그맨 신동엽, 정종철, 박준형, 탤런트 조은숙 등과 함께 '황금돼지띠' 아이 부모대열에 동참하게 됐다.MBC '귀여운 여인' '환생-넥스트' 등에 출연, 특유의 청순미를 과시했던 장신영은 1년 6개월간 사귀어 온 위씨와 작년 9월 깜짝 결혼발표 후 그해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지난 2004년 장신영이 출연한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장신영-위승철 커플을 오랜시간 지켜봐 온 한 측근은 "예비엄마의 건강상태는 현재 양호한 편"이라며 "두 사람 모두 태어날 아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배우 장혁과 공효진이 MBC 수목드라마 ‘우리들이 있었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드라마 ‘우리들이 있었다’는 우연히 만난 남녀가 티격태격 앙숙처럼 지내다 사랑을 키워가게 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장혁과 공효진이 주인공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춘다.장혁은 극중 거만하고 오만 방자한 성격을 가진 의사 ‘민기서’ 역을 맡아 훗날 한 여인을 만나 사랑으로 인해 변해가는 남자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 낼 예정이며 공효진은 극중 에이즈에 걸린 아이의 엄마 이영신 역을 맡아 힘든 상황에서도 밝고 낙천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선보인다.장혁은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기쁜 소감을 밝히며 군 생활 이후 새로운 마음으로 연기에 몰두하며 예전에 연기하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이번 작품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또한 공효진은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이후 1년 반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많이 설레인다”며 “이번 ‘우리들이 있었다’에서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또 열심히 사랑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하기도.MBC 수목드라마 ‘우리들이 있었다’는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놈의 사랑’ 등의 이경희 작가가 집필하고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등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동 프로듀서가 연출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2007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최진실이 새해 첫 날부터 '최고 대우'를 보장받으며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새해 첫 날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에서 억척스러운 가정주부 세영 역으로 출연중인 최진실은, 지난해 12월 모델 계약이 만료된 일동제약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지난해 최고 흥행장으로 꼽히는 KBS '장밋빛인생'에서 인연을 맺은 탤런트 손현주와 행복한 모습으로 등장한 '아로나민골드' 광고가 화제를 모았던 일동제약은 업계 최고 대우로 최진실에게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최진실의 소속사 라이브코드의 관계자는 "오랜 기간 CF 스타로 군림했던 최진실의 인기를 광고주 측에서 높인 산 것으로 안다"며 "새 드라마 출연 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최진실 효과'를 기대하는 다양한 업종 광고들로부터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라는 CF 멘트를 유행시키는 등 '원조 CF스타'로 군림했던 최진실은 지난해말 종영한 KBS 드라마 '장밋빛인생'이 4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파워도 입증한 대표적인 '블루칩 탤런트'.지난해 일동제약, 캐리어에어컨 등의 광고에서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주부 CF스타'로 다시금 지위를 회복한 뒤 올해도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광고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최근 '친정'인 MBC로 돌아와 일일드라마에서 억척스러운 연기로 또 다시 '대박 시청률'에 도전중인 최진실은, 극중 '막춤'을 선보이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스태프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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