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리버풀의 앤필드에서 벌어진 칼링컵 8강전 리버풀과 아스날의 경기.
아스날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줄리우 밥티스타가 팀의 5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
이날 경기에서 밥티스타는 4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아스날은 리버풀을 6-3으로 대파.
아스날은 올 시즌 리버풀을 맞이해 정규리그 3-0승, FA컵 3-1승에 이어 3연승을 기록.
출처 : 스포탈 코리아

10일 리버풀의 앤필드에서 벌어진 칼링컵 8강전 리버풀과 아스날의 경기.
아스날의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줄리우 밥티스타가 팀의 5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
이날 경기에서 밥티스타는 4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고, 아스날은 리버풀을 6-3으로 대파.
아스날은 올 시즌 리버풀을 맞이해 정규리그 3-0승, FA컵 3-1승에 이어 3연승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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