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그것도 무반주로..
씁슬한 '청춘아미고'
동점인데도 불구하고, 이토누님-_ -+께 시킬수없다는
mc의 권유(?)로...
휑~ 한 곳에서, 어슬렁 어슬렁 춤추며,
수줍게 웃는 우리카즈야의 얼굴은
정말*100000000 이쁘지만..
나, 초콤 민망하다궁T_T ㅋ1ㅋ1☆
시작하기전, 동점이었는데..
혼자 벌칙받는게 못 마땅해 투덜거리는 카즈야군~
가와이 하자네~?!
여태까지, 수많은 '청춘아미고'를 불러왔찌만..
오늘처럼 싫었던 적은 처음이라는 카즈야군!!
정말 싫어서,,가사두 틀리공;; 정말 싫었던거지???
하지만, 이 눈화는 너의 그런것까지 모두모두 사랑한단당♡
알랴뷰 쏘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