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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음악에 경의롤 표하다

김치열 |2007.01.11 16:21
조회 45 |추천 0

 미국의 대중음악은 주로 선배 음악인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탁월한 업적을 발전적으로 계승을 합니다. 그래서 트리뷰트 앨

범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선배의 곡을 리바이벌을 할 때에는

선배에게 양해를 구하게 됩니다. 가장 유력한 협상전략인 하나인 서로

가 좋은 win-win전략을 구사합니다.

 

 한국에서는 끊임없는 저작권 논란이 끊임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저작권을 아무런 양해도 없이 사용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

니다. 창작활동은 고뇌에 찬 작업입니다. 비록 대중음악이지만 감동을

불러 일으키기 위하여 곡을 만드는 사람들은 고민을 합니다. 클래식 음

악이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선대의 작곡가와 다른 차별적인 음악을 만

들기 위하여 바로크 음악에서 고전주의로 낭만주의로 발전에 발전을 거

듭하게 됩니다. 재즈 음악도 몇몇 연주자들에 의하여 클럽에서 시작하여

점차 대형화 되어 스윙재즈로 발전하고 점차 난해해지면서 쿨 재즈로 진

화합니다.

 

 흑인음악도 재즈에서 불루스, 솔로 발전을 하고 리듬 앤 불루스에서 록앤

롤, 현재의 힙합으로 까지 발전을 하지만 결국 선배 음악인의 전통이 고스

란히 녹아 있다는 것 입니다. Stevie Wonder도 선배 음악인 듀크 앨링턴

을 존경하여 Sir Duke라는 곡을 만들게 됩니다.

 

 한국음악도 이름모를 광대의 노래에서 진화하여 민요와 사물놀이, 판소리

등으로 발전을 합니다. 트톳트와 재즈와 결합한 스탠다드 음악, 포크, 록 등

으로 발전하며 흑인의 힙합음악과 유럽의 댄스음악과 결합하여 한국만의 독

특함을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선배 음악인을 배우려는 노력은 적습니다. 길

게 보고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생각보다 우선 뜨고 보자는 것이 표절이라

는 비도덕적 행위와 연결되고 립싱크도 하나의 쟝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

이 한국음악의 발전을 가로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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