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션과 정혜영

김보미 |2007.01.11 17:38
조회 62 |추천 2


"어제보다 오늘 더 너를 사랑해"

"출산 후 더 이뻐보여요 천사가 천사를 낳았어요"

- 션 -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전 단 한번도

화장실 청소와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없었어요

제 남편 션이 손도 못대게 해요"

- 정혜영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