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귀를 기울이면 ( 1995 년 )
원제 耳をすませば
영제 Whisper of the Heart
부제 Mimi o Sumaseba | If You Listen Closely
감독 콘도 요시후미
원작 히이라기 아오이
각본 미야자키 하야오
제작 도쿠마 서점 | 스튜디오 지브리
저작권 ⓒ 1995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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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みちずっとゆけば 이 길을 계속 걸어가면
코노미찌 즛또 유케바
あのまちにつづいてる 그 마을로 갈수있을것만 같은
아노마찌니츠즈이떼루
きがするカントリ- ロ-ド 느낌이 드는 컨트리 로드.
키가스루 컨 트리 로 드
ひとりぼっちおそれずに 혼자가 된 것. 겁내지않고
히또리 봇찌 오소레즈니
いきようとゆめみてた 살아가자고 꿈을 꿨었지
이키 요-또유메미떼타
さみしさおしこめて 쓸쓸함을 마음속에 숨기고
사미시사오시코메떼
つよいじぶんをまもっていこ 강한 자신을 지켜나가자
츠요이지 붕 오마 못 떼이코
カントリ- ロ-ド 컨트리 로드
컨 트리 로 드
このみちずっとゆけば 이 길을 계속 걸어가면
코노미찌 즛또 유케바
あのまちにつづいてる 그 마을로 갈수있을것만 같은
아노마찌니츠즈이떼루
きがするカントリ- ロ-ド 느낌이 드는 컨트리 로드
키가스루 컨 트리 로 드
あるきづかれたたずむと 걷다 지쳐 우두커니 서있으면
아루키즈까레타따즈무또
うかんでくるふるさとのまち 떠오르는 고향 마을
우 칸 데꾸루후루사또노마찌
おかをまくさかのみち 언덕을 휘감은 오르막 길
오카오마꾸사까노미찌
そんなぼくをしかっている 그런 나를 꾸짖고있어.
손 나보꾸오시 깟 떼이루
どんなくじけそうなどきだって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돈나꾸지케소우나도끼닷떼
けっしてなみだはみせないで 결코 눈물은 보이지 마.
켓 시떼나미다와미세나이데
こころなしがほちょうがはやくなっていく 생각탓인지 발걸음이
코꼬로나시가호 쪼- 가와야꾸 낫 떼이꾸 빨라지고 있어.
おもいでけすため 추억을 지우기위해.
오모이데케스따메
カントリ- ロ-ド 컨트리 로드.
컨 트리 로 드.
このみちふるさとへつづいても 이 길이 고향으로
코모미찌후루사또에츠즈이떼모 이어져 있더라도
ぼくはいかないさ 난 안갈거야
보꾸와이카나이사
いけないカントリ-ロ-ド 갈수없는 컨트리 로드
이케나이 컨 트리 로 드
カントリ- ロ-ド 컨트리 로드.
컨 트리 로 드.
あしたはいつものぼくさ 내일부턴 평소의 내가 되는거야
아시따와이쯔모노보꾸사
かえりたいかえれない 돌아가고 싶어. 돌아갈수 없어
카에리따이 카에레나이
さよならカントリ- ロ-ド 잘있어. 컨트리 로드.
사요나라 컨 트리 로 드
참 재밌고 감동적인 만화들이 의외로 많이 있지요
토토로, 반딧불의 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모험.... 아..말하고 보니까 거의가 지브리 영화사의 것들이네요
지브리의 특징....참 따뜻함이 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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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보던 스키시마 시즈크는 항상 자신이 빌리는 책을 세이지라는 사람이 먼저 빌려본 것을 깨닫고 그에 대해 막연한 동경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아버지의 도시락을 전하러 가던 시즈크는 우연히 만난 고양이의 뒤를 쫓아가다가 어느 골동품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세이지와 만난 시즈크는 그의 꿈을 들은 후 자신도 소설쓰기에 몰두하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지만 세이지는 바이올린을 배우기 위해 유학을 떠나게 되는데...
두 아이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다는......
멋진 고양이의 모습도 그렇고
본지 오래되어서 약간 가물거리는 기억력이긴 하지만
들리는 음악 두 여자아이들이 자신들 맘대로 개사해서 부르는
노랫말이 참으로 귀엽답니다
혹시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지브리 영화들 꼭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