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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어요!

김선영 |2007.01.12 00:37
조회 12 |추천 0


    보통 사람이라면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은 거의 같은 게 아닐까?   그럼에도 답은 너무나 뻔하게 알고있으면서도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면서 나를 스스로 괴롭히는 데 점점 빠져들고 마는...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되는데 여느 때라면 나도 그랬을 걸  알면서도 정말 그러기가 싫은거.   내가 평화로워 지려면 스스로 깨고 나오는 수 밖에는 도리가 없다.   자, 벗어나자. 좋은 시절을 떠올려 보자. 그리고 행복해하는 자신을 느껴 보자.   오늘도 새롭게 다가오는 하루가 있지 않은가. 맘을 잡아 끄는 상념 따위 던져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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