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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게 창가에 앉아 저번~봉황산을 바라보며..

유선엽 |2007.01.12 02:49
조회 16 |추천 0


              고독하게 창가에 앉아 저번~봉황산을 바라보며..

 

               난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아~~대체 공부가 무엇이란 말인가..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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