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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참을라고 햇는데..

더워 |2006.07.15 11:47
조회 131 |추천 0

노인양반들.........맘마묵고 온단다

그럼 그냥 밥먹고 온다고 하면돼지

상무가 나보로 하는말

"회장님 모시고 식사하고 올테니깐 우리 식사하고 오면 그때 김대리 퇴근해.."

ㅡ.ㅡ;

난 잘못들은 줄알고 네???했다

그랫더니 또까튼말.......

머여.. 당신들 맘마먹는데 어차피 1시간 넘게 걸리자나!!!

그럼 어차피 나 퇴근하는 시간이자나???????

그리고 뒤에 가던 회장하는말..

"앗~따 김대리 좋겟다.."

나 왈 "왜요?"

"16., 17 이틀 쉬자나~~~"

ㅡ.ㅡ;; 국가에서 정해준 공휴일이거등??

월급쟁이들의 비애여...........................

띠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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