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떤 사람의 용모를 보고 "아름답다"고 느낄 때가 있다.
또 어떤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어떤 얼굴이 아름다운가 하고 물으면 좀 당황한다.
"눈이 예쁘고, 코가 높고 .... "
그런 말을 해보지만 충분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
눈이 예쁘지 않아도 코가 낮아도 아름답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 사이토 시게타의 《느낌이 좋은 사람들의 99가지 공통점》中에서 -
***당신은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꾸미거나 장식하지 마십시오.
건강한 생각, 부끄럼 없는 마음, 텅빈 충만,
좀 부족한 외모, 그러면서도 누구나 만나고
싶어 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 하는
느낌이 참 좋은 사람입니다.
아름다움의 상징 은...
자신을 사랑하고 정성을 담는 마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