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널 지킨다
- 나는 나그네.. 그러니.. 또다시 흘러가야지..
- 검은 흉기 검술은 살인술! 아무리 멋진 미사여구나
대의명분으로 치장해도 그게 진실이지.
하지만 난 그런 진실보다도 아가씨가 말하는 꿈같은 소리가 더 맘에 드는군.
- 나에겐 아직 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 내 검과 마음을 걸고 이 싸움의 인생을 완수한다."
- 검은 흉기 검술은 살인술. 아무리 멋진 미사여구나 대의명분으로 치장해도
그게 진실이지. 아가씨가 말하는 소리는 한번도 자기 손을 더럽혀 보지 않은
사람이 말하는 꿈같은 소리에 불과해.
하지만 난 그런 진실보다도 아가씨가 말하는 꿈같은 소리가 더 맘에 드는군.
내 꿈은 앞으로는, 그 꿈같은 소리가 진실인 세상이 되는 거야.
- 불살의 역날검을 지면서.. 내가 죽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속죄를 빌며 살아왔다.
- 발도재란 이름엔 미련도 애착도 없지만 너같은 놈한테 줄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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