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사고력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단백질을...
불포화지방산이 뇌 세포의 60%를 차지한다면 나머지 40%를 차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중35%는 단백질이다.
뇌 세포 속에서 단백질은 생각하고 기억하기 위한 기능을 만들어내 준다.
대뇌에서의 흥분과 억제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맡은 영양소인 것이다.
그러므로 단백질이 모자라면 사고력이 떨어지고 기억력 역시 줄어든다.
역사나 어학을 잘 못하며 아무리 되풀이해서 공부해도 잘 지억을 하지 못하는 아이는
단백질이 부족한 것인지도 모르므로 식사를 개선해 보는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단백질도 식물성,동물성 모두 필요하다.그 중에서도 특히 권할 만한 것이 콩 단백이다.
콩을 많이 볶아서 식탁에 두고 간식처럼 먹으면 머리에 아주 좋고
삶아서 샐러드에 넣어도 좋다.
콩 외에도 완두콩, 낙화생, 말린 표고, 김 등도 식물성 단백질의 창고나 다를 바 없다.
동물성에서도 불포화 지방산의 대표인 대구, 날치, 장어, 삼치, 청어, 방어 등에
많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