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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진실

신동운 |2007.01.12 19:30
조회 153 |추천 2

현재 한국에서 우유에 대한 시각 : 완전식품이며 성장기에 꼭 필요한 것.

미국 현지의 시각 : 완전식품이다! 아니다! 그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The secret of the milk.



-> 우선 우유의 역사를 서술 해 보겠습니다. 6.25가 끝난 후 우리나라는 세계

최빈국중 하나로 전락해 버렸으며 미국은 기회다 싶어 구호물자를 대준다.

그중 하나가 우유이다. 모두들 알다싶이 6.25후 몇년뒤부터 점점 상승하여 북한

경제상황을 앞지르고 70년 새마을운동과 함께 엄청난. 40년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3위권안에 드는 경제대국을 이룩하였다. 6.25당시, 그후 우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희안한 것으로 먹으면 고소하고 조금은 맛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젔

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흘러 점점 잘 먹게되고 잘 싸게되고 하여 덩치가 자연

스럽게 커지고 우리나라도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그러면서 현제까지고 우리는

우유를 마시고 있고, 그에따라 완전식품으로 취급받기 시작하였습니다.

... 여기까지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우유의 역사및 우리나라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우유의 진실은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우선 우유에 대한 잘못된 시각.

1.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우유에는 ca,mg,p,s,b1,b2등등 많은 영양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린 송아지

를 밥을 먹을 수 있을때까지 우유만 먹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완전식품이라는

것은 인간의 기준으로 어느 하나만 먹어도 약간의 지장만 있을 뿐 모든 영양소의

공급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유는 송아지의 기준으로서 영양소의 공급이

아니고 인간에게는 잘못먹으면 몸집만 키워주는, 크런치의 효과만 줄 뿐 입니다.

2. 우유를 먹으면 뼈가 강해진다.

->이건 99.999%잘못된 것입니다. 우유의 주성분은 '동물성'단백질로서 동물성

단백질은 메티오닌이 많이 있어서 약산성으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섭취하면 우리몸은 산성으로 변하고 자연스레 중성으로 맞추기위해 알칼리성 미네

랄을 찾게 되는데 그것이 뼈에있는 칼슘입니다. 따라서 많이 먹게될수록

칼슘과 철이 빠져나가 뼈가 약해지기 쉽습니다.

*제가 99.999%잘못된 것이라고 한 이유는 0.001%의 사람들은 이것을 알고 마그네

슘을 많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지 않고 칼슘이 우유의 180배 이상 들어있고

마그네슘이 80배이상 들어있는 멸치를 드시거나 제가 맨 아래 쓴 방법으로 칼슘

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3. 우유는 칼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이것또한 잘못된 상식입니다. 우유에는 분명 칼슘이 많습니다. 하지만 칼슘이

흡수되려면 마그네슘과의 비율이 1:2가 되야 하는데 우리의 식단에는 마그네슘

이 조금밖에 포함되어있고 우유만 마신다면 2에서 말한것과 같이 칼슘이 빠져

나가 뼈가 더 약해집니다. *이에대한 어느분의 반박 : 우유에는 칼슘이 많이 있

으니 결국은 보충이 되지 않냐?.. 저의 답변 : 단백질과 여러가지 비율이 깨져

결국은 체내에서 배출되는 칼슘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게 됩니다.

4. 우유는 성장기에 꼭 먹어야 되는 것이다.,

-> 2.3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성장기에 먹으면 칼슘은 배출되고 다른것도

극소량의 것만 먹게 됩니다.

5. 우유를 먹으면 좋다.

->2.3.4에서 언급한것은 빼고 다른것을 설명 하겠습니다. 우유는 유당덩어리(?)

로서 소화를 하려면 락타아제가 필요한데 이것은 유아기 1~2년 길면 3년까지만

분비되며 그것또한 어머니의 젖을 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동양인의

경우는 3년까지만 분비되기 때문에 그 후에 먹으면 장까지 유당이 가게되어 장을

자극하여 설사같은것을 하게 됩니다. 또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말씀하

시는것이 계속 먹다보면 다시 소화효소가 분비 될 거라고 하는데 이것은 마치

계속 날려고 시도하면 날개가 생기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DNA 구조를 적용시킨

다면]. 현제 우리가 우유를 먹어도 배가 안 아픈 이유는 역치현상[어떠한 자극에

적응이 되어 뉴런[신경세포]이 신경신호를 시냅스 넘어 다른 뉴런에게 보내지 않

는 현상] 으로서 한마디로 장이 적응을 한 것입니다. 적응을 했다고 유당이 흡수

되지는 않는 것 입니다.



잘못된 시각은 여기까지만 하고 현제 우리나라의 행동을 짚어보겠습니다.

1. 초등학교에서의 우유급식.

-> 앞에서 언급한것을 모두 적용시킨다면 결코 좋은행동이 아니다. 이런 행동을

함으로서 우리는 우리몸을 해치는 것 뿐이다.

2. 빈혈이나 임산부, 또는 노인들의 우유섭취.

-> 빈혈은 앞에서 언급한 봐와 같이 우리몸이 중성화 시킬때 철이 빠져나가 더욱

더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임산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노인들이 우유를 먹으면 앞과같이 칼슘이 빠져나가 조금만 충격을 주어도

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는 객관적 사실들 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키에 관심이 있으셔서 온분들을 위해 키크는 음식

을 소개코자 합니다. 몇가지지만 주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김,미역등 녹색 해조류.

-> 김, 미역. 특히 미역은 오요드 섭취에 도움을 주어 갑상선을 자극시켜 성장

보조호르몬같은것이 분비되어 키가 더 큽니다.

2. 멸치로 국물을 낸 된장국 또는 청국장.

-> 현명한 의사들이 골다공증환자에게 권하는 음식이며 빠르면 1~2개월안에

골다공증의 위험이 반감됩니다. 또한 청소년,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키는물론

튼튼한 몸을 가지게 됩니다.


이상 제가 추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끝으로 현제 우유를 섭취하시는 분께 끊으라고 권하고 싶고, 제발 서양놈들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현제 선진국인 우리나라를 더욱더 발전시켜

더욱더 살기좋은 나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합시다.

대 한 민 국 화 이 팅!!!!!




*지금부터 이의제기에 대한 답변 및 내용 추가입니다.

1. 우유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 뭔가 큰 오해를 하셨습니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우유는 100% 약산성 식

품입니다.

2. 우유가 빈혈을 악화시킨다는것은 어불성설로 우리가 우유만 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것으로 철을 보충하면 된다.

-> 우유가 몸에 들어오면 약산성이 되어 중화시키기 위해 알칼리성 미네랄을

찾는데 그중에 칼슘과 철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것으로 철을 보충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만약 그렇다면 왜 구지 우유를 마시겠습니까?[마시는 사람들만 대상]

다른것으로 보충할 수 있다면 '빈혈환자'의 틀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이 질문은

논리적 모순이 있습니다.

3. 흡수율에는 마그네슘보다는 인과의 비율이 더 중요하다.

-> 인과의 비율이 맞을경우 100중의 70~85 깨질경우 100중의 30~40의 칼슘이 흡수

됩니다. 하지만 마그네슘과의 비율이 맞을 경우 100중의 75~95, 깨진다면 100중의

45~60이 흡수됩니다. 따라서 마그네슘과의 비율이 중요하며 인과의 비율은 흡수

율이 아닌 배출율 이라고 하는것이 차라리 더 나을 것 입니다.

4. 우유가 동물성 단백질이라고 해서 약산성이라면 우리는 고기, 생선도 끊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논문은 논리적 모순이 존재한다.

-> 우유의 동물성 단백질에는 메티오닌이 있어 유난히 더욱 진한[상대성] 약산성

으로 존재하여 다른것을 엄청많이 먹지 않는 한 [하루 3끼 밥보다 훨씬 더 많이

먹지 않는 한] 우유보다 훨씬 더 약하여 거의 중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 이의제기는 잘못된 이의제기입니다.



첨부파일 : 519-skyrudfl-mjhlove282(7556)_0290x022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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