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만 풀수있는 문제 2

김천국 |2007.01.12 22:09
조회 76,567 |추천 6,356
해구시구시 dl

 

(아파트 안사는 사람빼고)

난 매일같이 아파트 베란다에 나가서 앞 집을본다

 

난 매일 같이 아파트 한바퀴를 돈다

 

난 매일 같이 아파트놀이터에 있는 아이들을 본다

 

난 매일 같이 아파트 주차장을 본다

 

난 매일 같이 가방을 뒤진다

 

난 매일 같이 거울을 본다

 

난 매일 같이 아파트 옥상에 환풍기를 본다

 

난 매일같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무언가 를 찾게된다

 

난 매일같이 슈퍼마켓 에서 푹신한 솜을 산다

 

난 매일 같이 눈위를 본다

 

난 매일 같이 팔등을 긁는다

 

난 매일매일 정서가 불안한듯 쉴틈을 못보인다

 

난 매일같이 애로 영화를 본다

 

난 매일 같이 욕을한다

 

난 매일 같이 무언가를 하는 느낌이 든다

 

난 어느 한병원에 안아있다

 

난 매일 같이 침대에 누워있고

 

난 매일 같이 팔등에 바늘을 껴놓고 잠을 잔다

 

이 답을 아시는 여자분도 남자분들도 별루 안계실 것 입니다

답을 알고싶다면 복사해서 댓글을 달아 보싶시오

정확한 답을 원하신다면 신중하게 답을 고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신중하게 고르지않고 댓글을 달았다면 "2007년 새해복"에대한 글이 나 올것입니다

만약 댓글에 영혼에 대한 글이 올려지면 당신은 심리술사의 기질이 있거나

영화감독의 잠재력 이 있으신 것입니다

당신이 이 문제의 답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아래글을 복사해

댓글을 달아 보싶시요 ↓↓ ↓↓ ↓↓ ↓↓ ↓↓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네요.

 

↓↓ ↓↓ ↓↓ ↓↓ ↓↓ ↓↓ ↓↓ 

 

 

지금이 컴퓨터 할 때인가요? 가서 빨리 공부하세요~!

 

 

↓↓ ↓↓ ↓↓ ↓↓ ↓↓ ↓↓ 

 

당신 곁에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 ↓↓ ↓↓ ↓↓ ↓↓ 

 

 

지금 첫번째로 떠오르는 당신의 친구가 아마 평생 친구일지도 모르죠

이제 그만 좀 먹으시고 다이어트 하셔야죠?

 

 

 

 

당신의 노력으로 10년 후엔 당신이 원하는 자리에 서있겠네요. 축하해요

 

 

 

 

메롱 너한텐 말해주기 싫지롱

 

 

 

 

당신은 오늘밤에 당신의 이상형이 찾아와 키스하는 꿈을 꾸게 될꺼에요

 

 

사소한 일에 신경쓰느라 정작 중요한 일은 잊고 계시네요.

 

 

 

당신은 굉장히 예뻐지겠네요! 타고났어요

 

 

추천수6,35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