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홈피에 들어오시면 시집이 1,2,3집과 함께 자서전이 1,2,3권이 게시판에 있습니다.
시1집과 자서전1권은 제가 어린 시절부터 미국이주 직전까지의 기록들이고
시2집과 자서전2권은 초기이민생활이 기록되어있는데, 자서전2권 number1부터 보시면 초기의 힘든 이민생활이 상세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시3집과 자서전3권은 현재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시인도.. 유명인사도.. 아닙니다.
그저.. 생이 다할 때까지 저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하는 것뿐입니다.
제가 광장에 올린 글 중에 “한국인, 한국말 못함이 당연?”을 읽어 보시면(읽지 않으셨다면 꼭 읽어보세요.) 잘 아시겠지만 저는, 더 많은 한국 사람이 미국으로 이주해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미국 이민 고려 중’에 계신 분들은 궁금한 점들을 저의 방영록에 질문으로 남겨주세요.
‘어느 이주공사에서 이민절차를 밟아야 좋은지?’ 부터.. 성심성의껏 도움 드리겠습니다.
일촌 관계를 맺어 비밀의 글 남겨도 좋습니다.
※ 미국 이민을 고려 중에 계시는 분들에게 당부 말씀드립니다.
반드시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아서 오십시요.
미국 땅에서 이민 서류 밟으려는 생각은, 급할지라도 피해가시길 부탁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 유학 보내려면 차라리 가족이 함께 이주해오기를 건의 드립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유혹의 손길이 더 많은 곳입니다.
아이들만 유학 보내는 것이 얼마나 큰, 대모험인지? 한국의 모든 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