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며 간격을 유지하는것...
그렇듯 내가 그대를 오래토록 바라보았으나
더 이상 가까워지길 두려워하는 이유는...
더이상 멀어지지 않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가까워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가까워지면 상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려워했나보다.
당신이 너무 아파서 내마음이 아파서 두려웠나보다.
내사랑이 두려웠나보다.
당신사랑에 내사랑이 모자름이 있을까 두려웠나보다.
당신을 사랑했던 내사랑이 얼마만큼인지 그크기를 몰라
두려웠나보다.
내사랑이 당신한테 부끄러울까 두려웠나보다.
미안함. 그것밖엔 ...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