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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덕규 콘서트-<주님과 같이>

백소양 |2007.01.13 16:01
조회 5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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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덕규 집사님이 부르신 '주님과 같이 '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There is none like you....

No one else can touch my heart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엔 없네

I could search for all eternity long and find

There is none like you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 밖에 없네

Your mercy flows like a river so wide

And healing comes from your hands

Suffering children are safe in your arms

There is none like you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 밖에 없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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