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형은 사고 원인 뒤늦은 논란

정은주 |2007.01.13 16:13
조회 52 |추천 0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개그우먼 김형은이 10일 밤 결국 세상을

떠난 가운데, 뒤늦게 사고 원인을 둘러싼 놀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김형은은 지난해 12월16일 공개방송 참석을 위해 강릉 방항으로 이동하던 중 영동고속도로 속사나들목 부근에서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금까지 사고는 김형은이 타고 가던 승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바에 있다. 그러나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진 것이 아니라고 밝혀진면서 뒤늦은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 개그스테이션   허주일 기획팅장은 10일 오후 빈소에서 사고와 관련해 기자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는 자리에서 "사인은'심장마비'이며 사망사건이라 아직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