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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연 |2007.01.14 15:33
조회 97 |추천 1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니까,.

 

내가 의미를 가지고 있었던 만큼,.

쉬운 일은 아니였을 테니까.

 

결코 힘든 일은 아닐테니까,.

단순히 ,. 기억에 남을 만한 흔적 조차도 없을테니까.

 

가증스럽게 날 가지고 놀았던 기억도,.

순애보처럼 굴엇던 바보 같은 행동도,.

달콤한 추억일랑 되달라 이야기조차 하지 않을꺼니까.

 

 

그냥,. 숨을 쉬고 싶었을 뿐이야.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고 싶었을 뿐이야.

 

다른 욕심보다는,.

그게 필요했을 뿐이야.

 

 

숨가쁘게 뛰는 심장의 고동소리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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