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3때 사랑했던 여자가 있습니다.
3살 연상인 그녀..
지금은 벌써 27살이 되었겠네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란 것을 알게 해준 여자 인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비슷했고 단지 성격의 차이 그렇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단지 하나....제가 그녀에게 고백하지 못했던 그 죽일놈의 용기가 없어서 힘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남의 여자가 되어버린 그녀.. 벌써 5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그녀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젠 메달리지 않습니다. 그녀와 저는 애초부터 인연이 아니였다고 믿고 싶어서...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이제 2년이 다되어가는..그녀와의 헤어짐..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나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말로 표현하지 못해서 이 아픔..잊혀지지 않습니다.
저의 마음속의 첫사랑..그녀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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