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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추억까지도 항상 고맙고 미안하게 만들었던 당신이었어.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하고 싶어했던 것들 대부분을 척척 알아서 해주던 당신은,
기어코 나를 데리고 가줬구나.
photo by 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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