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같은하늘아래 있는것 만으로도 좋은사람 !
이루어 지지 않아도 잠시 스침 만으로도
그 여운을 같고 오래도록
행복할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과 함께하려는것이
욕심일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허공속에
그려지는 단 한사람 이기에
그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아는 것처럼
착각속에 빠지곤 하는...난..?!
정작 그사람은 나에 대해 관심이
없는것 같다.
하지만,
그보다 내일 해가 뜨듯이 그사람 역시
내일이면 나의 눈앞에 허상으로
또 다시
찾아 올것을 생각 하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