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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의 간만에 출근을 했다...아침에 뿌듯한 기분

이상미 |2007.01.15 12:59
조회 9 |추천 0

울 신랑의 간만에 출근을 했다...아침에 뿌듯한 기분으로 보냈는데

중간에 전화가...에공 걱정스러워라...혹시 붕뜬듯이 혼자 왕따 당하듯이 앉아 있는건 아닌지 넘 걱정스럽다...사랑스런 내 남편...

몸은 좀 힘들더라도 맘이 좀 편해졌으면 좋겠다....

 

어제 남편이 써 놓은 일기를 봤다...완죤 감동...

넘 행복했다...남푠이 저금통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혜승이 저금통이라고 뺏으려고 하자 싫단다...자기꺼란다...

내가 볼땐 그 저금통에 돈을 열심히 모아서 내 화장품 냉장고를 사 줄것 같은느낌이 든다...작년에 혜승이 임신중에 이래저래 힘든 일들로 생일을 못 챙겨준게 가슴에 남은 것 같다...

ㅋㅋㅋ내가 들들볶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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