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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2007.01.15 15:28
조회 31 |추천 0


 

나는 비록 최고는 아니지만..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겠지만,

 

나를 비웃던 이들을 밝고 올라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날 보고 비웃었듯이,

 

나 역시도 그들을 비웃어 줄것이다..

 

나는 고마운것도 사랑도 받은 만큼 돌려주듯이..

 

상처도 눈물도 꼭 그만큼 되돌려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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