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게임을 플레이할때는 그게임음악에 관심이있다..
2003년 가을..에 테일즈위버가 나오자마자,
코팔에서 갑자기 붐이 일어나서 ㄱ- 그때 시작했었고,
베타를 열라 즐기다가 때려치고...
그때 음악이 꽤좋다고 생각했다. 언젠간 들으리라고-
다시
정확히 2년전쯤 테일즈를 플레이했었고,
왠만한 피아노곡은 찝어냈다...(이짓하려고)
몇마디 악보로 끄적대다가,
7화음이 너무많이나와서 좌절하며 때려쳤던 이곡
다시 요즘들어 테일즈하면서 틈틈히 완성...
정확도는 보장 못함..
역시나 7화음이 들어가면 짜증나고 난 잘못듣겠다..-_-
2007.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