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듣는것, 그림은 보는것 이라고 다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리를 볼 수있는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최소리 작가를 우리는 두들림(두드려 들리는 울음소리)을 창조하는 타악 연주가로 알고있습니다
그는 단지 타악 연주가가 아니라 종합예술가입니다. 그의 예술혼을 표현 하기 위해서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설치미술을 하기도하고, 음악을 직접 만들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0여 년간 최소리가 그려온 어린아이의 얼굴을 비롯한 70여점의 작품을 최초로 일반에게 공개합니다.
그중 많은 작품들 앞에서는 그가 작곡해서 연주한 음악을 아이리버 MP3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한 전시기간 내내 최소리의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전시잔내에서의 공연은 공연장 공연과 다른 관람객과 같이 호흡하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것입니다. 최소리 본인이 제작한 청명한 소리를 내는 악기인 소리금 연주와 타악 본연의 깊이를 느끼게 하는 북연주로 관람객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울림이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하루 1번, 15일간 펼쳐지는 전시와 퍼포먼스를 통해 최소리의 예술혼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듣는전시, 보는전시, 가슴으로 말하는 새로운 장르의 전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토포하우스 관장.문학박사 오현금
전시-2007.1.18(화)~1.30(화)
초대-2007.1.20(토) 오후 5시 공연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장소-토포하우스 2층 제 3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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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저희 갤러리 웹하드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웹하드 아이디-topohaus 비번-7555
궁금하신 사항은
관장 오현금- 010-3115-7551 큐레이터 김이랑- 010-9904-5024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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