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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Between Calm And Passion, 冷靜と情熱のあいだ Cal

황보권 |2007.01.16 17:00
조회 45 |추천 3


07/01/15

 

냉정과 열정 사이

(Between Calm And Passion, 冷靜と情熱のあいだ Calmi Cuori Appassionati, 2001)

 

피렌체 두오모

 

연인들의 성지래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곳.

내 서른 번째 생일날

  나와 함께 올라가 주겠니?
        과거밖에 없는 인생도 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만을 소중히 간직한 채 살아가는 것이
서글픈 일이라고만은 생각지 않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뒤쫓는 인생이라고
쓸때 없는 인생은 아니다.
다들 미래만을 소리 높여 외치지만,
나는 과거를 그냥 물처럼 흘려보낼 수 없다.   난 과거를 뒤돌아볼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갈 것이다.         사랑이란..

냉정과 열정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것은 아닌지...

냉정한 듯 보이지만..그 안엔 열정으로 가득 차 있기도 하고..

열정으로 다가가는 순간에도..냉정이란 또다른 감정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이미 지난 일이란 것을 알고 있다.

약속은...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의 추억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진실한 사랑은 변하는게 아니다.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다면

 

언젠간 꼭 만난다.

 

 

인연이 잠시 멀어져도

 

긴 시간동안 먼 길을 돌고 돌아 결국

 

이렇게 그 사람 앞에 서게 된다.

 

 

 

 

사람이란 살아 온 날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순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고...

 

난 믿고 있다

 

 

 

    지나친 사랑은 때론 독이 된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는 이루어 지지 않는다.   자신이 머물곳은 누군가의 가슴속밖에 없어.     奇跡なんてそうそう起こるもんじゃない。

기적은 쉽게 일어나지 않아.

僕たちにとって起きた奇跡はただ

우리들에게 일어난 기적은 단지

君が一人で待っていてくれたということ

네가 혼자 기다려주었다는 거야.

最後まで冷静だった君に

마지막까지 냉정했던 너에게

僕ははんて言おう。

뭐라고 해야할까

どんな風に心の穴を塞げばいいのか。

어떻게 해야 마음속의 허전함을 잊을 수 있을까.

僕は過去をよみがえらせるのではなく

난 과거를 뒤돌아볼 것이 아니라

未来に期待するだけではなく

미래에 대해 기대만 할 것이 아니라

現在を響かせなければならない。

현재를 살아갈려고 해.

あおい。

아오이.

君の孤独な瞳にもう一度、僕を探すことができたら

너의 고독한 눈동자에 다시 한번 내게 비치게 된다면

そのとき、僕は、君を。

그 때 나는 너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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