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일요일이라서 나는 혼자 집을 수색(?)하고 있었어.
우진이는 놀러가고(술마시러),우진이 아버지는 일하러 가고..
와우~!!! 생각한것 보다 훠~~얼씬 넓다..
띵동~띵동~
누구지?
나는 문을 열어줬어.
와~ 우진이는 멋있는데 얘는 이쁘게 생겼다..왠지 누구 닮았는데..
누구드라??아..생각이안나!!
"누구세요?"
"^-^ 이번에 옆집으로 이사온 황이현 이라고 해^^ 참고로..마리아의 오빠지^^"
"오..오빠?? 꺄아아아아~ 오빠 진짜 이뿌다~ 어쩐지 어디서 봤다 했어~~ 꺄~ 여기서 만나다니~ 어떻게 옆집으로 이사올 생각했어? 헤헤 같은 집은 아니지만 오빠가 옆집이라는 것도 기쁘다.."
나는 너무기뻐서 오빠한테 와락 안겼어.
히~ 느낌 좋다..
"오빠 나의 인간계 이름은 황마리야 캬캬 어때?그냥 대충 생각나는데로 지었어"
"응^^ 우리 마리 잘했어^^ 오빠는 혼자살아"
"아~ 그렇구나~ 나 오빠집에 가봐도 돼? 들어가보고 싶어..헤헤"
"그럼^^ 돼고말고 가자 오빠가 맛있는거 해줄게^^"
"응!!>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