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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진 |2007.01.16 23:13
조회 13 |추천 0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 행복해하고 슬퍼하는 윗집 아저씨는 술 한잔에 근심 자취 없애고 아랫집 김치썰던 아주머니는 자식들 걱정에 여념없네 옆집 아가는 목청도 좋치 난 그사람들에게 누구인가 너에게 누구인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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