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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알고 싶다. 황우석 교수의 진실과 박마태오 변

김진수 |2007.01.16 23:32
조회 48 |추천 0

진실이 알고 싶다.

 

황우석 교수의 진실과 박마태오 변호사는 무엇인가...

 

이건 퍼온 글이다...

 

이렇듯 이번 사고에 대하여 우연이 아닌 계획적 사고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게된 배경에는 그간 두 사람의 행적과 관계가있다.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모아 미디어” 라는 미국내 동포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싸이트에서 출발한다. 모아 미디어는 6명이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일종의 동포들의 정보교환과 생활 알림 역할을 하던 “벼룩시장”의 구실을 담당하던 싸이트였다.
 
그런데 국내에서 황우석 박사의 사건이 일어났고, 황박사를 통해 자긍심을 지니던 재외동포들 사이에서 황박사 사건이 음모에 의한 사건일 수 있다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모아 미디어 에서는 싸이트 내에 핫이슈 코너를 만들어 황박사 사건을 심층기사로 다루었다. 이번에 사망한 김환철 씨도 초창기 모아 미디어 창립 멤버였다. 
 
▲  첫 출발지인 콜로라도와  도착 목적지인 아틀란타 

"줄기세포 특허가 위험하다"
 
P 변호사로 알려진 박 마태오 변호사는, 모아미디어를 통해 “황우석 박사의 특허가 미국으로 빼돌려져 미국의 세튼교수가 특허신청중 이라는 사실을 밝히기도 하였다. 박 변호사는 문형열 피디가 추적 60분 프로그램을 제작할 당시에도 미국에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모아 미디어에서는 1월 초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이 미국으로 빼돌려져 현재 특허신청중인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였고, 미 특허청 (USPTO) 에 사실을 확인하여 알리기도 했다. 이렇듯 박 변호사와 모아 미디어의 역할은 특허를 지키고, 이런 사실을 국내에 알리는데 상당한 기여를 하였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지난 4월 모아 미디어가 비밀리에 중앙일보에 매각되었다. 중앙일보로 인수된 사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알려졌지만, 인수 과정에서 이해할수 없는형태의 계약이 되었다. 인수과정을 비밀에 부쳐줄것과, 핫이슈 코너를 폐쇄할것을 요청하며, 처음 계약과는 다른 중앙일보가 아닌 어느 개인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하자고 요구 하였다 한다. 그 또한 성사되지 않자  중앙일보 측의 요구에 의해 구두계약이 이루어 졌으며, 모아 미디어의 매매계약서는 중앙일보의 요구로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두 계약은 덴버 법원에서 녹취에 의한 계약이 이루어졌고, 법원에서 녹취 내용을 보관하되 절대 비밀에 부치기로 하였다고 박 변호사는 밝혔다.

그런데 얼마후 덴버법원에 보관 중이던 녹음 문건이 사라졌다는 연락이 있었고, 문건이 없다면 계약 또한 무효라 여겼던 박 변호사는 이 일로 인하여 중앙일보 측과 법적 대응에서 엄청난 비용을 소요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모아 미디어를 인수하려던 중앙일보 사장과, 박변호사가 덴버에서 만나적이 있었는데, 박변호사는 비밀리에 대화내용을 녹취하였고, 중앙일보가 모아 미디어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외부로 알려지는 증거가 되기도 하였다.

이 녹취를 공개 하기로 결심하기 까지는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그는“이 녹취 테입이 공개되면, 제 인생은 끝이라고 봅니다. 저의 이런 사기성, 비윤리적인 행위가 문제되면 당장 저는 저의 변호사 자격증을 유지하지도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X 사장의 지적대로 제가 중앙일보를 배반하는 행위는,,,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저도 동의 합니다. 한마디로 자살행위죠. 어떤 배후세력이 뒤에 있는지 알것 같기에…  그걸 노리고 (그러니까 제가 변호사라는 약점)제가 모아미디어를 인수받아, 중앙일보로 넘기겠금 한 거라는 것도 이제 이해가 충분히 되구요.” 라는, 박 변호사의 이메일 내용이 인터넷 상에서 공개 되었다. 

 

황우석 교수의 특허권을 위해 싸우던 박마태오 변호사가

신변이 위험하고.. 이렇게 따지면 황우석 교수도 위험한데..

젠장.. 이 나라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이거 터뜨려서 어떤것을 숨기려 하는건지 아니면

이것이 진정 국민들의 원성이라면

진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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