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초콜릿...브라우니...
아니..사실 다크 초콜릿을 사용하기때문에...달콤하기 보다는 진한 맛이 나서...커피랑 넘 딱이다..
글구..와인 안주로 브라우니가 생각보다 훌륭하다는거 알고들 있나 모르겠네...
난 좋던데...
방법!!!
1. 다크 초콜릿 200g(난 사실 조금 더 많이 쓰는데..)을 중탕으로 녹인다.
2. 버터 100g(물론 전자렌지에 1분돌려 녹인거...원래는 실온에 두었다 쓴다는데...나 귀챦으니까..)이랑 설탕 50g을 섞어준다
3. 1과 2 재료를 섞는다
4. 3에 계란 3개를 하나씩 섞어준다
5. 밀가루 50g, sugar free 코코아 가루 3T, 베이킹 파우더 1t를 체에 내려서 4의 재료에 섞어준다.
6. 럼을 조금 넣어주면 좋다는데..사실 럼이 없어서..글구..럼은 넘 향이 강해서 아이들에게는 조금 무리인듯..그래서 난 와인을 조금 넣는다.
7. 틀에 스프레이 오일 뿌려주고 피칸을 바닥에 깔아주고 예열된 오븐에 350도로 45분간 구워준다.
아차! 아몬드도 뿌려줘야쥐..
8. 완성...자른 단면은 오늘 없다. 선물이었거든...
이걸 냉장 보관 해서 차게 식힌후 작게 잘라..커피와..또는 와인과 함께 먹으면 진짜..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