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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17일

임민형 |2007.01.17 08:49
조회 119 |추천 0

 

 

                                                                    

                                         총 구독자 8,365명 |2007년 1월 17일 수요일 584호

 

오지호, "내가 자살한 호스티스 애인이다“ 심경고백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오지호가 자신이 최근 항간에 소문으로만 떠 돌던 자살한 강남 호스티스의 옛 애인이라고 털어놨다.오지호는 16일 오후 4시 22분 자신의 미니홈피을 통해 "지금도 여전히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너무나도 큰 충격에 할 말을 잃었다"고 침통한 심경을 고백했다.오지호는 지난 9일 오후 3시경 자택에서 자살한 강남의 유흥업소 여종업원의 옛 애인으로 지목받으면서 그동안 각종 추측과 루머에 시달려 왔다.다음은 오지호가 미니홈피에 올린 전문이다.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저는 그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눈물만 흐릅니다.매니저를 통해 그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는 너무도 큰 충격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었습니다.지금도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픈데, 세상은 이런 저를 더욱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그녀와 저에 대한 이야기가 기사로 쓰여지는 것을 봤습니다.그리고 우리의 소중했던 시간이 그 기사에서는 의미를 잃고 왜곡됐습니다.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그리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그녀의 죽음은 저에게 너무나 큰 슬픔입니다.그런데 기사에서 저는 감정도 없이 그녀와 만나고 아무렇지 않게 떠난 것처럼 되어있더군요.그럼 지난 1년간 그 친구와 제가 나눈 사랑은, 그 시간들은 다 무어란 뜻인지…연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우리의 사이를 누군가에게 드러내기 힘들었습니다. 세상은 속였지만 제 사랑을 속인 것은 아닙니다.시작할 때 아무 조건도 계산도 없었기에, 그녀가 몸담고 있는 직업에도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단지 사랑만이 보였습니다.그녀와 사랑하면서 그만큼 아프고 괴로웠습니다.저는 세상의 이목을 두려워하는 연예인이었고, 그녀는 자신의 직업을 떳떳이 말할 수 없는 처지였습니다.매니저를 통해 그녀의 흔적이 남한강에 뿌려졌다는 걸 알고, 오늘 새벽 그녀와 이별을 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지난 1년, 그녀와 함께 한 시간과 추억들을 하나 하나 되새기며 왜 이렇게 떠나야 했을까 원망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저에게 배우로서 드디어 좋은 기회가 와서 한참 바쁘게 지내던 어느날 그녀는 제게 우리의 사랑을 감당하기 힘들다며 웃을 수 있을 때 헤어지자고 이별을 고했습니다.이해할 수 있었지만 받아들이기는 힘들었던 이별의 순간에 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그녀가 그동안 겪었던 고통, 또한 저의 남모를 고민을 우린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뒤늦은 후회지만, 그녀를 왜 붙잡지 않았나 저 스스로를 원망하게 됩니다.그러나 우리의 사랑을 부정하는 다른 사람들의 비난은 감내하기 힘듭니다.더 이상 우리의 사랑을, 떠나간 그녀를 욕되게 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그녀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세간의 저에 대한 거짓된 비난은 지금 제가 그녀에게 느끼는 미안함과 슬픔에 비하면 너무 작습니다.그러나 그녀가 누군가에게 말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드러내고 또 그녀가 방탕한 생활로 인해 빚을 졌다고 매도하는 기사들을 보고 저는 참기 어려웠습니다.제가 알고있는 그녀는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가족들에게 헌신하는 착실한 친구였습니다.단지 그녀의 직업만으로 그녀를 마음대로 재단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그녀의 영혼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주시기를, 기자분들과 네티즌 여러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유가족과 그녀를 사랑했던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지난 15일부터 홍콩 ATV(AsiaTV Ltd.)를 통해 홍콩 전역에서 방송되고 있다.이에 맞춰 지난 15일 ATV의 연예 프로그램인 ‘ATV Entertainment Weekly’ 관계자들이 '주몽' 녹화가 진행 중인 MBC를 전격 방문해 촬영현장 이모저모를 취재했다.'주몽' 방송과 함께 홍콩 내에 '주몽'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이들은 연기자들과 스텝들이 본 녹화 전에 호흡을 맞춰보는 리허설 현장을 방문 취재했다.또 본 녹화에 참여해 각 연기자들이 벌이는 숨 막히는 연기호흡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이들은 주몽 역의 송일국과 소서노 역 한혜진과의 인터뷰도 빼놓지 않았다.ATV의 Ng Wing Yan Karen 구성작가는 촬영현장을 지켜본 뒤 “홍콩과 달리 주몽 배우들은 리허설에 임하는 자세가 매우 진지하다”며 “카메라 앞이나 뒤에서 매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취재진은 16일 나주에 위치한 '주몽' 오픈세트를 방문할 예정이다.'주몽'이 방송되고 있는 ATV는 TVB와 함께 홍콩을 대표하는 양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로 '신입사원' '굳세어라 금순아' '내 이름은 김삼순' 등의 MBC 드라마를 방송해 열성팬들을 양성하며 홍콩 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주몽'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9시 30분 주 5회 방송된다.한편, 종영 전부터 '대장금'보다 빠른 속도로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 수출되며 세계에서 관심 받고 있는 '주몽'은 지난해 수차례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남아시아 일본 핀란드 등지의 취재진을 통해 자국에 소개되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지상렬이 가수로 데뷔한다.'클럽 아리랑'이라는 노래로 데뷔한 신인 랩퍼 G.C 해머가 개그맨 지상렬인 것으로 밝혀진 것.네티즌들은 이미 멜론, 도시락 등의 음악 사이트는 물론이고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판도라 TV 등에서 공개된 뮤직 비디오를 통해 G.C해머가 지상렬임을 확신하고 있던 중이었다.지상렬은 개그맨이 되기 전 클럽 DJ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 1년 이상 MBC 라디오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에 출연해 90년대 가요계 역사를 줄줄이 읊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남다른 조예를 뽐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지상렬이 아닌 G.C해머라는 예명으로 음반을 발표한 이유는 ‘개그맨이 하는 음악’이 아닌 ‘좋은 음악을 하는 개그맨’으로 비춰졌으면 하는 바람때문이었다.그동안 개그맨들의 앨범 발표 러시에 따라 수많은 제작자들로부터 "노래를 만들자"는 제안을 받아왔지만 매번 거절해왔다.주로 지상렬의 캐릭터를 이용한 코믹 음원이나 이벤트성 음악들을 제안해왔기 때문.그러나 이번 G.C 해머 프로젝트는 최근 음악계의 주류가 된 흑인음악의 산실인 뮤직 큐브와의 작업이었기에 가능했다.뮤직큐브는 휘성, SG워너비, 빅마마, 김종국 등 인기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해낸 김도훈 작곡가 사단으로 구성돼 있다.그의 욕심에 따라 수십여 곡의 후보곡 중 결국 '클럽 아리랑'과 'Must Have'가 선택됐으며 '클럽 아리랑'은 뮤직 큐브의 유망 작곡가 이상호와 신세대 싱어송 라이터 에디가 함께 작곡한 노래로 신명 나는 국악의 박자 속에 힙합의 비트가 어우러진 보기드문 퓨전 힙합곡이다.이는 지상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최근 가요계에 열풍처럼 번지고 있는 리메이크와 흑인 음악 트렌드에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에 한국의 뿌리인 국악을 대중 음악으로 재창조하게 됐다고.지난해 5월부터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6개월간 여느 신인가수 이상의 연습과 녹음 작업 감당하며 진행됐다.곡 마다 10회 이상의 녹음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추가 녹음을 할 정도로 퀄리티에 대한 고집을 부렸다는 후문이다.지상렬은 1월 말 정식으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랩퍼 G.C해머로서의 완벽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클럽 아리랑'에 피처링한 에디와 제롬은 물론 안무팀과 함께 연습을 하며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김명민이 MBC 특별 기획 ‘하얀거탑’의 폭발적인 인기와 동시에 CF에서 ‘대박 행진’을 시작했다.김명민은 지난 6일 ‘하얀거탑’이 첫 방송을 마치자마자 연예계 데뷔 후 처음으로 의류 모델로 발탁됐다.캐주얼 의류 브랜드 씨저스와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1년 3억원의 특급 대우를 보장 받았다.김명민은 ‘하얀거탑’이 방영과 동시에 마니아 시청자가 탄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모은 동시에 의류 모델 데뷔로 CF 대박을 터뜨리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김명민의 측근은 “‘하얀거탑’ 첫 회 방영이 끝나자마자 씨저스 측에서 계약하자고 연락해왔다.씨저스 외에도 건설 가전제품 정장의류 등 다양한 분야의 CF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작품의 호응만큼 광고계의 반응도 뜨겁다”고 말했다.김명민은 ‘하얀거탑’에서 야망으로 가득찬 천재 외과 의사 장준혁으로 등장해 호연을 펼치고 있다.‘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굳어진 사극 이미지를 벗고 폭 넓은 연기 영역을 활짝 열어 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장근석이 2007년 충무로를 이끌고 갈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지난 해 신인 아닌 신인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장근석은 충무로의 차세대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무수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조각 같은 외모와 깨끗하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로 연예계 데뷔 초부터 광고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장근석은 이미 SBS '여인천하',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4', SBS '프라하의 연인' 등에 출연,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이후 2006년 최고의 드라마 KBS '황진이'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변신, 농익은 연기와 남성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올해 만 20살의 약관이지만, 성인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힌 장근석을 섭외하려는 드라마와 영화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소속사 루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새해 초부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2007년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가장 촉망받는 신세대 스타로도 관심을 모았던 그는 일찌감치 한일 합작영화 '착신아리 파이널'과 작가 귀여니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도레미파솔라시도'에서 배우의 자질까지 인정받은 바 있어 2007년 그의 충무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강원래가 대학 강단에 선다.지난 2000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강원래는 오는 3월부터 천안에 위치한 나사렛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새로운 꿈을 펼친다.학생들을 가르칠 과목은 오는 22일 전공교수들과 협의한 뒤 최종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학기에는 방송 미디어, 음악학과, 재활학과 등의 교양과목 1~2과목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개교 52년째을 맞은 나사렛대학교는 전체 40개 전공학과 중 60% 이상이 장애우 재활 관련학과로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또 전국의 장애우 대학생 1000여명 중 250명이 이곳에서 배움의 길을 걷고 있다.강원래를 대학 교수로 초빙하기 위해 학교측은 그동안 세심한 준비를 해왔다.학교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강원래씨 측과 접촉을 해왔다.우리 학교가 장애인 재활쪽으로 특성화가 되어 있는만큼 강원래씨는 더 없이 좋은 파트너라 판단했다.여기에 그동안 강원래씨가 라디오 진행을 비롯해 강연을 많이 해와 학생들에게도 좋은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대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며 난감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던 강원래였지만 교내에 설치된 장애우를 위한 여러 특수 시설과 자신과 비슷한 상태의 장애우 교수 1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움직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포지션이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한다.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포지션의 멤버 안정훈은 11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안에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6월부터 앨범 준비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안정훈은 "2003년과 2005년에 앨범이 발매되긴 했지만 베스트 앨범의 형식이었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라고 전했다.안정훈은 "임재욱씨가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어서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전화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포지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지만 방송이나 공연은 보컬인 임재욱씨 혼자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포지션은 그룹 피노키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안정훈과 신인 임재욱으로 구성된 남성 듀오로 1996년 1집 앨범 '후회없는 사랑'으로 데뷔, '후회없는 사랑'과 '너에게', '섬머타임(Summer Time)'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포지션은 1999년 발매한 4집 앨범까지 2인조로 활동했다.포지션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안정훈은 2001년 '아이 러브 유' 콘서트까지만 함께한 뒤 프리랜서를 선언, 이효리의 솔로 데뷔 앨범, 드라마 '불새' OST 앨범 등을 프로듀싱하며 인기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보컬리스트 임재욱은 4월 일본서 미니 음반 '포지션(Position)'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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