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 무단칩입했다가 얼굴이 너무커서
애견 전용 출입문에 얼굴이 끼는 바람에
체포아닌 체포를 한 (구출인가?) 사연인데요..
얼마나 놀랬을꼬...ㅜㅜ 이쁜아~
성인 여성 얼굴보다도 더 큰 특대형 사이즈의 고양이..
우리 얼큰이 '골리앗'이라고(이름넘웃겨ㅋ) 이름 지어진 도둑고양이는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 차고에 음식을 훔쳐 먹기 위해
무단침입했다가 사각형의 개구멍에 머리가 끼는 바람에
옴짝달싹도 못하다 큰 고통을 겪고 있었답니다
고통을 겪고 있던 도둑을 체포(?)한 집주인은 음식을 넉넉히
먹이는 아량을 베풀었다는군요
그후, 인근 동물보호소에 이송되서 포근하게 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잠도 많이 자고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