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가 목숨을 포기하면서 까지 사랑한 남자...
그런데 너무나 안타까운건 네티즌들의 이해력이 부족하다는거 아닐까요?
그여자가 목숨을 포기할만큼 사랑했던 남자가 오지호였던..일반인이였던..
죽은사람은 말을 할수 없는데...
더이상 구차하게 죽은 여자분이나 오지호씨에게 상처를 주는 악플따위는..
네티즌들이 반성을 좀 해야할듯..
사랑했는데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오지호씨나...
말못할고민을 견디지 못해 삶을 포기해 버린..그 여자분이나..
더이상 들추어 내지 않았음 하는 몇몇 네티즌들의 불꽃을 꺼버리듯..
한남자를 벼랑끝으로 몰아버린 기사분들이나..
이사건으로 그전 불거져 있던 이민영,이찬 진실공방이 그대로 덮어지듯...
그 다음 악재를 기다리는 악플러들이...존재하는....사이버 공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그진실은 당사자만 아는 것인데도..
꼭 궂이 들춰내서 거짓과 비판과 상처가...생기게끔 하는..
대한민국이 정말 질릴 정도인듯.....
더우스운건..
만약 여자분이 죽음을 택하지않고..
언론에 내가 오지호 여자친군데..술집 종업원이다..이렇게 밝혔다면.
지금 오지호에대한 악플러들은 동정으로 바뀌겠지..
왜 저런 여자랑 사궈서 인기가 하락하나..이러면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여자분은 죽음을 택했고...
그여자분에 대한 악플보다는 되려 동정의 말한다디들이 늘어난다....
그여자분이 죽은건 오지호씨가 아니라 이나라의 현실이란 생각이든다...
호스티스? 직업이다....
사람들이 찾아주지않는다면...
10%로니 에이스니 그런단어는 생길수도 없으며..
아마 이여자분도 사랑때문이든 무슨 이유때문이건..
자책감에 힘들어하며 고통받는 일 따윈생기지 않았을꺼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망하길 바라는 기자님들!!
뭐든지 들추어 내고 꼭 일을 더 크게 만드는..!!
그래서 자기 주머니 두꺼워 지는게 즐거운 기자님들!!
그렇게 유족 생각하는듯..들춰내
비꼬아 그여자분의 사생활까지 폭로하고..
그리곤 그게 특종이라며..
한몫 챙기겠다는 심보..!!
당연 직업이라 어쩔수 없다는 얘길 하시겠죠...
여럿사람을 벼랑 끝으로 밀어버리며 생겨진 돈으로..
가족들이 행복해지는것을 원하신다면..
정말 나쁘심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자라는게 무언지..내직업이 뭘 뜻하는건지..
제대로 파악하고 공부좀 하신뒤..
쓰셨음 좋겠네요..
물론 몇 기자님들때문에..바른생활만하신..
다른 기자님들까지 묶여서 비판아닌 비판된점 사과드리죠..
그리고 악플을 스트레스를 푸는 진정한 재미라 느끼는 네티즌들..
상대방들의 입장을 생각하고..
내가 만약에 혹시나 저입장이였다면..이라는 생각을 해보신후..
댓글을 다는 것은 어떨지...
저는 죽음을 택한 그여자분도...
그여자분의 곁에 있어줄수없었던 오지호씨도..(있어 줄순 있었지만..그러지못했던)
어느 누구편을 들고자하는게 아닙니다..
계속 커져만 가는 진실아닌 가쉽거리 기사와..(물론 진실은 당사자들만 알겠죠.)
거기에 목숨받쳐 리플과,악플을 달아대는!!
네티즌들이..조금이나마 진정하고..
그여자분께는..좋은곳으로 가시라는 진실된 마음의 기도와..
평생 죄책감에 빠져있어야할 오지호씨에게..(그렇다고 같이 죽어라는 네티즌들 너무...ㅡㅡ^)
조금이나마 힘이되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죽는게 더 나을만큼 고통이 클꺼에요..)
분명 얼마가지않아 이일은 덮어 지고..
또다른 가쉽거리를 찾아 헤메고있을 네티즌들...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번일도..덤덤히 넘길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사람은 살고...이미죽은사람은 편히쉴수있게..
도와주시는게 어떨까요...
일하다 맘이 뭉클해 몇자 적어 봤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않을꺼 같아...
맘이 더 뭉클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