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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통화한후.. 아직은 아무조건없이 아무런

이지연 |2007.01.17 12:33
조회 17 |추천 0

엄마 아빠와 통화한후..

아직은 아무조건없이 아무런 얘기없이 아직 내편이 둘이나

있다는거 알게됐다..

면접이 있다..

드뎌 전공을 살릴때이다..

그동안 화려한 경력에 비해 너무 공백이 컸던 나의 스포츠 에어로빅스..

아직 측근들에겐 말하지 않았다..

떨어지면 쪽 팔리잖아...ㅎㅎ`이거 보면 다들 알겠네..??ㅎㅎ`

6일동안 속기 체력단련으로  몸부터 만들구..

떨리다...마지막우승이 2002년이었는데..

그때의 트로피에 입맞춤하며..안하는 것이 나았다는 말은 듣지않길 바라며...기도한다..

다시금 이지연이 전국 랭킹1위를 꿈꾸며 도전한다..

5년만에 다시금 첫계단을 밟으며 더한 포부를 가지구 도전한다

..

                                    ☆ 내 길을 알았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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