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6일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외로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깔끔한 영상과
자연스러운 편집,
그리고 정확한 나레이션과 독백이 어울러진
특이한 영화.
특이한 영화치고 별 거부감이 들지않았다.
외로움을 표현하기 위해서
차가울 정도로 흔들림없는 카메라와
깔끔한 미장센을 표현하였지만,
그 속에서 더 따뜻함을 느끼도록 표현한
조명들,, 그리고 음악.
토니는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살짝 관객에게 넘기는 센스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