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뉴스=차희연 기자) 보아의 다섯번째 일본 정규 앨범 ‘메이드 인 트웬티’(MADE IN TWENTY)가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발매 당일인 1월 17일 오리콘 앨범 차트 1위에 등극, 보아는 일본에서 발매한 정규 1집부터 5집까지 모든 앨범을 1위에 랭크 시키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2005년 발표해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른 베스트 앨범 ‘BEST OF SOUL’까지 포함하면 6개의 발표 앨범이 모두 오리콘 차트 1위의 대기록을 달성한 것.
‘MADE IN TWENTY’는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4집 ‘아웃그로우’(OUTGROW)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보아의 정규 앨범으로, 발매 전 오리콘 뉴스를 통해 보도된 설문조사에서 '기대되는 앨범' 1위에 오를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싱글로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나이로노 아시타(일곱 빛깔의 내일)~brand new beat~’ ‘Winter Love’ ‘KEY OF HEART’ 등을 비롯해 보너스트랙까지 총 15곡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은 CD, CD+DVD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도쿄 시부야를 비롯한 일본의 중심 거리에는 보아 5집 앨범 발매를 알리는 대형 사진들이 게재되어 있는 가운데 보아의 사진으로 래핑된 홍보차량들이 쉽게 눈에 띄는 등 위클리 차트 1위 등극 여부도 기대를 모은다. enter@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