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함께 가는 거란다.

홍주영 |2007.01.17 20:43
조회 27 |추천 1


함께 가는 거란다.

우리가 이 나이에 이렇게 만난건 인연 중 필연일지도 모르는데

힘들게 살아온 세월이라 뒤돌아 보고 싶지 않지만,

부대낄 친구가 있고 ,마음 줄 친구가 있다는 거

진흙 속에 피어 있는 연꽃처럼 아름다운 일이지 않니

너와 나 우정으로 만나 함께 가는 거란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