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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박해미,
열정적인 그녀가 마냥 멋져보인다.
박해미에게 딱맞는 캐릭터인듯.
이제나, 저제나..
뮤지컬 한번, 관람해볼수있는 시간의 여유만 기다린다.
누구처럼, 혼자가서 즐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