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보다 쉬움.
OX 이며,
1~93까지는 유형이 비슷합니다만,
94부터는 유형이 바뀌며
100번은 심지어 주관식입니다.
01. 황우석은 영롱이를 만들었다는 아무 실험 결과도 가지고 있지 않다.
02. 황우석은 이사하면서 영롱이 관련 실험 Data 를 모두 잃어버렸다.
03. 황우석은 영롱이 태어날때를 카메라로 찍어, 테이프 복사한 뒤 곧바로 방송사에 돌렸다.
04. 황우석은 영롱이 관련해서 온갖 언론에 대서 특필 되었다.
05. 황우석은 영롱이 관련하여 단한편의 논문도 작성하지 않았다.
06. 황우석은 영롱이 관련해서 몇년이 지난 지금, '그거 아무 가치도 없다' 고 이야기 했다.
07. 황우석은 영롱이 관련 논문을 쓸 가치고, 추가 연구를 할 가치도 없다고 이야기 했다.
08. 황우석은 이럴 줄 알았으면 영롱이 관련자료 가지고 있는 건데 하고 이야기 했다.
09. 황우석은 영롱이 관련 어떤 의혹이 일어나도 대응하지 않았다.
10. 황우석은 영롱이 복제시에 정상세포와 NT 세포를 같이 착상했다.
11. DNA 검사 결과는 농대 모 교수가 가지고 있지만, 황우석 교수의 허락을 맡아야 발표할 수 있다고 한다.
12. 황우석은 복제 한우 진이를 만들었다고 온갖 언론에 대서 특필 되었다.
13. 황우석은 전세계에 한우를 아주 싼값에 공급할 수 있다고 언론에 주장하였다.
14. 황우석으로 인해 축산 농가에 싼값에 복제소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15. 황우석은 진이 관련해서 아무 논문도 작성하지 않았다.
16. 황우석의 농가 복제소 공급은 단한마리도 성공하지 못했다.
17. 황우석의 복제소는 성공하여도 식품으로 사용하기 힘든 유전자 조작 동물이다.
18. 황우석의 전세계 한우 석권 주장으로 인해 축산농가의 빚은 더욱 늘어났다.
17. 황우석은 호랑이를 몇달내로 복제한다고 언론에 떠들어 댔다.
18. 황우석은 언론에다가 다음달에 태어난다, 다음달에 태어난다 이야기 했다.
19. 황우석은 호랑이가 간지러워서 긁다가 창자가 터져 죽었다고 했다.
20. 실제 호랑이는 임신조차 되지 않았다.
21. 문익점처럼 무균돼지의 세포를 몰래 들여오기 위해, 대학원 생 두명을 직접 급파했다.
22. 무균돼지는 정상적인 세관 절차를 거쳐 들어왔다.
23. 황우석은 광우병에 걸리지 않은 소를 만들었다고 언론에 발표하여 대서 특필되었다.
24. 황우석은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소를 일본에 전달하며 백제 왕인선생의 기분으로 기술을 전수한다 했다.
25 광우병은 왜 걸리는지 아직 밝혀지지도 않은 병이다.
26. 황우석은 밝혀지지도 않은 병에 안걸리는 소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27. 황우석은 밝혀지지도 않은 병에 안걸리는 소에 대해 아무 논문도 작성하지 않았다.
28. 황우석은 일본에 기술전수한 것이 아니며, 검사능력이 없어 검사 의뢰를 한것이였다.
29. 황우석은 2004년도 논문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
30.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20년 걸릴 것을 단한번에 해결했다고 했다.
31.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지금까지 어려운 관문 4개를 동시에 통과했다고 말했다.
32.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이제 싸리문을 여는 것만 남았다고 이야기 했다.
33.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미국의 심장에 태극기를 꽂고 왔다고 이야기 했다.
34.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강원래를 일으켜 세우겠다고 이야기 했다.
35.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목사님 아들을 다음달에 임상실험하자고 제의했다.
36.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우리의 기술력은 외국과 엄청 차이난다고 주장했다.
37. 황우석으 2005년도 논문으로 노벨상 후보에 거론되기도 하였다.
38.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으로 아무욕심도 없으며 단지 참 과학도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39.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연구원 난자제공의혹이 일자 이미 작년 해명했던 내용이라고 했다.
40.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연구원 난자제공 사실은 전혀 없다고 했다.
41.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돈을 받고 난자를 사용한 일은 전혀 없다고 했다.
42.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관련 난자 관련한 사실은 자신은 전혀 모르고 미즈메디가 안다고 발표했다.
43.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관련 연구원 난자제공 사실이 밝혀지자 인정하고 사과성명 발표했다.
44.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관련 연구원을 직접 차로 데려다 주어 난자를 제공하게 했다.
45.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관련 직접 난자제공 서약서를 받았음이 드러났다.
46. 황우석은 2005년도 연구원 난자제공 사과성명시에 돈을 받고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47. 황우석은 2005년도 난자 공급시 돈을 주었음이 밝혀지자 인정하였다.
48.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조작의혹이 일자,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했다.
49.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조작의혹이 일자, 누가 왜 어떤 이유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50.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조작의혹이 일자, 꼭 수사해서 누가 이런 악의적인 일을 하는지 밝히겠다고 했다.
51.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사진 조작 의혹이 일자, 데이터 정리상의 실수라 이야기 했다.
52.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사진 실수는 제기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이 정정신청 했다고 했다.
53.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사진만 실수로 바뀐 것이지 아무 의혹하나 없이 분명하다 했다.
54.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줄기세포 11개를 직접 매일 아침 확인했다고 했다.
55.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줄기세포가 아닐 확률은 160억조분의 일이라고 했다.
56.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조작이 밝혀지자, 자신은 전혀 몰랐다며 속았다고 주장했다.
57.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 조작이 밝혀지자, 나도 언론을 보고야 알았다고 주장했다.
58. 황우석은 2005년도 조작이 밝혀지자 그때야 사실을 조작사실을 인정했다.
59.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에 대해 거짓 증언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다.
60. 황우석은 2005년도 논문조작 관련 기자회견에서, 나는 잘못없지만, 총 책임자니까 사죄한다고 했다.
61. 황우석은 2005년도 줄기세포 숫자 의혹에, 한개면 어떻게 두개면 어떻고 열한개면 어떠냐고 했다.
62. 황우석의 2004년도 논문도 조작된 논문이다.
63. 황우석은 사용된 난자의 숫자가 187 개라고 했다.
64. 황우석은 사용된 난자의 수가 2000개가 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65. 황우석은 난자 채취는 3분이면 끝나고 마취하면 전혀 안아프고 부작용 없다고 했다.
66. 황우석은 아프다는 사람 다 잘 몰라서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67. 난자 채취과정은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밝혀졌다.
68. 황우석은 1조원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고 이야기 했다.
69. 황우석은 1조원 스카웃 대학이 어디인지는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
70. 황우석은 1조원 스카웃 제의 이야기를 누가 꺼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71. 황우석은 연구원 들의 인건비를 불법으로 27억 단위의 돈을 통합 관리했다.
72. 황우석은 돈이 없어서 특허를 못쓴다고 이야기 했다.
73. 황우석은 연구원들이 40만원 밖에 못 받으며 월화수목금금금 일만 안하고 했다.
74. 황우석은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사용한 곳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75. 황우석은 영롱이네 집에서 거의 매주 유력인사를 불러 고기파티를 했다.
76. 황우석은 영어를 잘 몰라 강성근에게 대신 논문 초교를 작성하라고 했다.
77. 황우석은 가장 최근 기자회견에서 연구를 위해 가정까지 버렸다고 이야기 했다.
78. 황우석은 사실 챙피한 말이지만 줄기세포는 잘 모른다고 이야기 했다.
79. 황우석은 6개월만 더주면, 아마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고 했다.
80. 황우석은 각종 언론플레이에 의해 검찰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81. 황우석은 한학수피티에서 '한선생님 이제 잘할께요. 세상무서운줄 알았으니까 잘할께요' 라고 했다.
82. 황우석은 자기 제자인, 자신이 심사한 유영준이 쓴 논문 내용도 모르고 있었다.
83. 황우석은 자신으로 인해 사회가 이렇게 분열되어 가도 잠적하고 있다.
84. 황우석은 변호사와 회계사를 통해 꼼꼼하게 대응 방법을 마련하는 중이다.
85. 황우석의 연구실 압수수색 결과, '연구의 진행과 기록이 이렇게 엉성할수는 없다' 평가를 받았다.
86. 황우석은 대한민국 최고과학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이상급의 경호를 받았다.
87. 황우석은 과학에는 국경이 있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라고 이야기 했다.
88. 황우석은 그 사랑한다던 조국의 과학계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다.
89. 황우석은 줄기세포는 대한민국의 기술임을 여러분이 확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90. 황우석은 줄기세포 담당 연구원이 3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다.
91. 황우석은 타 연구팀의 줄기세포 연구를 생명윤리 운운하며 금지시킨 적이 있따.
92. 황우석은 엠비씨 취재 당시, 계속해서 증언을 번복하며 이야기 했다.
93. 황우석은 사필귀정이라고 이야기 했다.
94. 황우석은 참 과학도 이다.
95. 황우석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다.
96. 황우석은 잘못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다.
97. 황우석은 자신의 이익 보다는 국가를 위해 개인을 희생한 연구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98. 황우석은 음모론에 휩싸여 위기에 처한 천재과학자이다.
99. 황우석은 절대 거짓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
100. 황우석은..
정답은 93번까지 모조리 O, 94번부터 모조리 X
100번의 답은 내용을 보고 채점하겠음.
이건 모두 확인된 사실들로부터 기인함을 미리 이야기하는 바이다.
진실이 뭐니 사실이 뭐니 이런 헛소리들은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저게 다 사실이다.
다 확인된것들이고. 당사자가 아니면 모른다는 헛소리도 그만하자. 아직도 1980년대냐?
내가 왠만하면 그냥 갈라고 했는데 자꾸 헛소리 해대는 애들이 있어서 그냥은 못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