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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Bye..Bye...

이유나 |2007.01.17 23:35
조회 18 |추천 0


 

 

난... 지금.. 을 마셔서.., 기분이... 야..

ㅎㅎㅎ

 과... 을 잊기 위해...

ㅋㅋㅋ

 

잊을수 있을까... 을... 과.. 에 걸어 버릴수 있을까..?

 속에 태워 날려 버릴수 있을까..?

 

내 가슴에... 찍힌 이 아픔을....

 

하지만...

 처럼 웃기 위해...

난  ... ... ...해야겠지..

 

너에게...쓰는 마지막.. 야..

 

이밤을 지나면...

난 향기로운 와... 달콤한 으로 너를 잊을꺼야....

 

잠시동안...

너로인해..

 

난 많이 수 있었어...

너를 잊을수 있는 을 줘서 고마워....

 

너랑  함께 한 난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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