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2006년 7월 15일) 18시경 부산광역시 경성대앞에있는 파리바게트에서 친구 생일케익과 조카들에게 줄 빵을 몇가지 샀습니다.
(찹살 도너츠, 고로케, 모카빵 등등..) 그런데 경성대점 파리바게뜨점 윗층에서 공사를 하고있어서
가게 안에서도 페인트 & 니스 냄새가 너무 심하게나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였습니다.
매장안에서 빵을 먹던 사람들도 냄새때문에 도저히 먹을 수 없다면서 환불을 요구할 정도였는데 그 모습을보면서 `매장안에서 나는 페인트 냄새때문에 그렇구나..`하고 생각해서 저는 빵을 포장해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아버지께 빵을 드리니 찹살도너츠를 드시다가 갑자기 석유 맛(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랑 언니랑 어머니랑 모두 먹어보았습니다. 초등학생 조카들도 모두 먹어보았는데 매장안에서 나던 페인트 냄새가 그대로 배여있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소비자가 그것도 먹는것을 석유냄새 페인트 냄새가 모두 배어있어서 석유를 마시는 느낌이 드는 그 빵을 어떻게 먹으라는 겁니까??
파리바게뜨 점점 왜이럽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