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와 기쥬와 함께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보았다. ㅋ
맛있는 저녁을 먹고 보았는데 ㅋ 주인공은 래리 델리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떳떳한 직업을 가진 아버지가 되기위해 직업을 구하다가 남들이 견디지 못하고 나온 박물관 야간경비를 하게된다.
그런데 매일밤 박물관 전시품들은 살아나서 미니어처들은 서로 싸우고 동물들도 살아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원시인들도 그들이 살아온데로 움직이며 서로 의사소통도 되지 않은 가운데 래리와 대화를하면서 도와준 사람은 루즈벨트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가장 황당하면서 귀여웠던 공룡 티라노사우르스는 뼈다귀로 던지고 받기 놀이하는것을 좋아하는걸 보고 정말 귀여웠다.
그 덩치에 안맞게 그런장난을 좋아하는걸 보고 다시 보게 되었다. ㅋ 비록 뼈다귀였지만 ㅋ
그래도 래리는 아들을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박물관 전시품을 지킨다.
정말 귀엽고 황당하면서도 재밌었던 영화 였다.